레노버 노트북에 하자가 있어서 환불하려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레노버 노트북에 하자가 있어서 환불하려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처은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4-13 11:23:26

본문

티켓몬스터에서 구매한 lenovo s405 노트북을 4월 5일 저녁에 배송받고, 그날 제품의 하자를 발견하고 월요일이
6일에 티몬에 연락하였습니다.
그러자 티몬에서는 환불을 돕기 위해 9~10일 동안 운송업자를 보내어 제품을 회수하기로 하였는데, 결국 오지 않았습니다.
10일 저녁에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환불 접수가 안된 양, 제품 하자에 대해서 다시 캐묻고 기록하는가 싶더니,
11일 저녁까지 기다려도 배송업체에서 연락이 없었습니다.
12일 오전에 다시 티몬에 연락을 하였는데, 운송업자를 보내주기로 한 것에 대해 기록된 바가 없다는 겁니다.

이건 사람을 아주 피곤하게 합니다. 분명히 요구사항을 똑바로 전달했고, 또 티몬 쪽에서 조치할 바에 대해서 확실하게 들었는데, 다음 통화에선 그게 백지로 돌아가 버리니, 하자있는 제품을 환불받고 싶어도 날짜는 이렇게 흘러만 갑니다.
물건값이 50만원이 넘는데, 이게 타인의 업무 미숙 혹은 불충실에 의해서 한곳에 묶여있는것도 상당히 짜증나는 상황입니다.

더우기 제품 하자를 확정받기 위해선 제가 받은 노트북이 레노버 본사에 넘어가서 긴 시간을 거쳐 확인작업을 통과해야 한다는데, 이건 마치 제 배를 째라고 내놓는 기분입니다.
소비자의 권익에 대한 보호는 원래 고작 이정도 뿐인건가요?



제품은 노트북, 파우치, 실리콘 키패드, HDMI 케이블 이며,
이중 노트북과 파우치, 실리콘 키패드는 개봉하였습니다.
노트북이 본상품이고 나머지는 옵션으로써, 노트북의 외관이 불량인 관계로 환불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머지 물건 또한 전혀 필요가 없어져서 네가지 물품을 일괄 환불받으려 합니다.

노트북 화면부분이 구부러져 있으며, 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액정에 지문이 묻어있었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기기를 세척하여 지문을 지우고, 기기가 구부러진 곳에 대해선 "사용에 지장 없다"라는 이유로 환불요청을 거부할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지금까지 판매자의 행태를 봤을때엔, 기우라고만 볼 수도 없을 듯 합니다..

긴 글이지만, 제가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파악이 되시는지요?
전 제가 하자있는 제품을 받아놓고, 왜 이런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으며, 어째서 그렇게 일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제 큰돈의 향방을 결정짓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금전,시간적 재산피해를 이만 줄이고싶습니다..
관련 법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할뿐더러, 이런 황당한 판매자를 대한일도 많지 않아서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866 기타 품바이 이정화 2013-05-24
128862 생활가전 쿠팡 신동우 2013-05-24
128858 기타 사커천사 고준 2013-05-24
128857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한연정 2013-05-24
128856 기타 써니데코덴 김설희 2013-05-24
128855 휴대전화 SK텔레콤 윤미순 2013-05-24
128854 생활용품 슈즈굿 김지영 2013-05-24
128853 기타 율스 김아라 2013-05-24
128852 기타 아낌없이주는나무 박경란 2013-05-24
12885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양경숙 2013-05-24
128850 서비스 드라이데이 김희준 2013-05-24
128849 서비스 케이아이지 정승호 2013-05-24
128848 digital 스피드테크놀로지tv 우종필 2013-05-24
128847 서비스 벨라티피부샵 조해인 2013-05-24
128846 서비스 신부클럽,구호스튜디 이윤영 2013-05-24
128845 서비스 솟대나라

처리중

코팅불판
정소영 2013-05-24
128844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형진영 2013-05-24
128843 기타 써니데코덴 김설희 2013-05-24
128842 기타 아지트샵 이성빈 2013-05-24
128840 기타 민스샵 김소연 2013-05-24
128834 서비스 현대택배 이종훈 2013-05-24
128832 통신 식용유 이한주 2013-05-24
128831 기타 마켓비 이가빈 2013-05-24
128829 생활용품 월성산업사 장현진 2013-05-24
128825 기타 국민프렌드 장종빈 2013-05-24
128824 생활용품 권오찬 최종훈 2013-05-24
128823 식음료 스쿠알렌 하루뚱띵공주 2013-05-24
128822 생활용품 왓썹 신승하 2013-05-24
128821 기타 마지아룩 은지 2013-05-24
128820 통신 컴투스, 플레이빈 강민경 2013-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