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의 횡포에대한 답변의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001안경점 ] 안경점의 횡포에대한 답변의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백진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4-12 11:11:20

본문

많은사람들이 한가해서 이러한 글을 올리지는 않는다고 사료됩니다.
오죽하면 고발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떠올리며, 경종을 울려주시고,조사를부탁드리는 것입니다.,
폭행,재판등 이러한이야기는 알고계시라는 의미입니다.법적처벌을 해주는 기관이아닌것도 잘압니다,
왜 안경값이 그때그때 다른지, 안경점의 유통등 안경가격의 기준등이 없이 주인맘데로
사람봐가면서 파는것인지 궁금하고, 또 그런것같아서 제보하고 고발하는것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라는 타이틀만으로도 이러한것들을 사회적으로 이슈화시켜
철저한 조사를 해주십사하는 의미입니다.
많은 고발들을 접수하시면서 소비자들이 이렇게 장문의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전문가에게 도움을요청하는
것이라 사료됩니다. 그저 소비자들의 이러한 이야기들을 소설처럼바라보지는 않으시겠지만,
다들 어디에하소연할수도 없어 소비자고발센터를 찿는게아닐런지요.
마지막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이러한 고발이접수되면 어떤 절차를 밟아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짧은 답변이 너무도 아쉽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226 기타 크린토피아 주달순 2013-05-27
129225 자동차 아이에지오 라영채 2013-05-27
129224 기타 하트인터내셔널 김은지 2013-05-27
129223 유통 린치치 김민정 2013-05-27
129222 휴대전화 아이비즈 주형진 2013-05-27
129221 유통 인디고뱅크키즈 이영희 2013-05-27
129220 기타 나인오 박현애 2013-05-27
129219 기타 모앤슈 김이랑 2013-05-27
129218 기타 메이비베이비 이두원 2013-05-27
129217 금융 현대라이프주식회사 장오목 2013-05-27
129216 식음료 디디치킨 이동하 2013-05-27
129215 자동차 중고자동차 오광민 2013-05-27
129214 서비스 스포엔샤 전민정 2013-05-27
129213 식음료 에스디월드 최윤경 2013-05-27
129212 서비스 (주)엄마의 정성 손혁준 2013-05-27
129211 digital 소니코리아 류주곤 2013-05-27
129210 식음료 에스 최윤경 2013-05-27
129209 기타 비즈웰오피스텔 신재환 2013-05-27
129208 서비스 현대카드 서지은 2013-05-27
12919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우재만 2013-05-27
1291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심경환 2013-05-27
129190 기타 한진택배/ 로지아이 김정훈 2013-05-27
129189 서비스 kgb 서지호 2013-05-27
129188 서비스 리더스라인강서점 이수민 2013-05-27
129187 생활용품 소고백 진보미 2013-05-27
129186 통신 Stechnic

처리

Stechnic
임호준 2013-05-27
129185 휴대전화 유플러스 이정식 2013-05-27
129184 생활용품 아디다스 강혜민 2013-05-27
129180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대륙 2013-05-27
129177 통신 KT 장재화 2013-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