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전포2동영업 ] 컴퓨터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길민준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4-19 10:00:41

본문

4월18일 컴퓨터를 작동하자 원도우가 실행이 안되어 컴닥터를 불렀습니다...왈 디도스공격을 받아 하드에
이상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여기서 고치기 힘들다고 가지고 가서는 유선연락으로 파일 복구를 하기위해서
는 비용이 많이 든다는 했습니다...왈 개인이 가면 20만원정도이고 자기들이 가면 14만원이면 됀다고 했고
여기가 택배회사이다 보니 컴이 빨리 수리가 될길원해서 우선 수락을 했습니다...
문제는 컴을 고치고 와서는 저희본사와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제 가동시키면서 전산실 직원이 비용부분을
문의하다가 복구비 14만원과 원도우설치비4만원 도합 18만원을 카드로 계산했다고 하니 바가지를 썻다고
했습니다...원격으로 컴을 확인한결과 복구파일 자체는 원도우 설치시 충분이 가능한 파일들이고 많이 들어도
5,6만원정도면 비용이 발생할걸로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컴닥터 기사에게 재차 문의한 결과  자기는 비용이
그렇게 발생한다고 하니...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문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수리 시 발생되는 과도한 수리비에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64 서비스 전주 열린병원 이솔 2013-05-27
129163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송현정 2013-05-27
129160 자동차 크라이슬러지프 전원철 2013-05-27
129157 금융 홈쇼핑 이지혜 2013-05-27
129154 서비스 부천 유플렉스 김지연 2013-05-27
129151 기타 경남여객 안치영 2013-05-27
129150 서비스 슈페리어홀딩스 김시은 2013-05-27
129149 기타 제시카 권리나 2013-05-27
129148 서비스 마쓰 홍성록 2013-05-27
129147 기타 엘가스튜디오 유경화 2013-05-27
129146 자동차 현대자동차 심영수 2013-05-27
129145 서비스 전기철 전기철 2013-05-27
129144 자동차 뉴스마일렌트카 이동수 2013-05-27
129143 서비스 L스튜디오 전건희 2013-05-26
129142 생활용품 LG생활선강 최준혁 2013-05-26
129140 자동차 오토앤에스 전현진 2013-05-26
129133 서비스 해피스파랜드 조혜진 2013-05-26
129132 휴대전화 올레 kt 김승태 2013-05-26
129131 서비스 중동 신신세탁소 신창옥 2013-05-26
129130 기타 아디다스 코리아 배성수 2013-05-26
129129 digital sk브로드밴드 남용희 2013-05-26
129128 기타 컴투스 지은숙 2013-05-26
129117 휴대전화 브라운 손규성 2013-05-26
129115 휴대전화 삼성 휴대폰 오형수 2013-05-26
129114 기타 스쿨룩스 이순덕 2013-05-26
129113 서비스 엘스튜디오 유항목 2013-05-26
129112 기타 다우닝가구 은해옥 2013-05-26
129111 생활용품 위메이크프라이스 박하은 2013-05-26
129110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26
129109 기타 메종프랑세즈 천소라 2013-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