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노트북에 하자가 있어서 환불하려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레노버 노트북에 하자가 있어서 환불하려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처은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4-13 11:23:26

본문

티켓몬스터에서 구매한 lenovo s405 노트북을 4월 5일 저녁에 배송받고, 그날 제품의 하자를 발견하고 월요일이
6일에 티몬에 연락하였습니다.
그러자 티몬에서는 환불을 돕기 위해 9~10일 동안 운송업자를 보내어 제품을 회수하기로 하였는데, 결국 오지 않았습니다.
10일 저녁에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환불 접수가 안된 양, 제품 하자에 대해서 다시 캐묻고 기록하는가 싶더니,
11일 저녁까지 기다려도 배송업체에서 연락이 없었습니다.
12일 오전에 다시 티몬에 연락을 하였는데, 운송업자를 보내주기로 한 것에 대해 기록된 바가 없다는 겁니다.

이건 사람을 아주 피곤하게 합니다. 분명히 요구사항을 똑바로 전달했고, 또 티몬 쪽에서 조치할 바에 대해서 확실하게 들었는데, 다음 통화에선 그게 백지로 돌아가 버리니, 하자있는 제품을 환불받고 싶어도 날짜는 이렇게 흘러만 갑니다.
물건값이 50만원이 넘는데, 이게 타인의 업무 미숙 혹은 불충실에 의해서 한곳에 묶여있는것도 상당히 짜증나는 상황입니다.

더우기 제품 하자를 확정받기 위해선 제가 받은 노트북이 레노버 본사에 넘어가서 긴 시간을 거쳐 확인작업을 통과해야 한다는데, 이건 마치 제 배를 째라고 내놓는 기분입니다.
소비자의 권익에 대한 보호는 원래 고작 이정도 뿐인건가요?



제품은 노트북, 파우치, 실리콘 키패드, HDMI 케이블 이며,
이중 노트북과 파우치, 실리콘 키패드는 개봉하였습니다.
노트북이 본상품이고 나머지는 옵션으로써, 노트북의 외관이 불량인 관계로 환불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머지 물건 또한 전혀 필요가 없어져서 네가지 물품을 일괄 환불받으려 합니다.

노트북 화면부분이 구부러져 있으며, 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액정에 지문이 묻어있었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기기를 세척하여 지문을 지우고, 기기가 구부러진 곳에 대해선 "사용에 지장 없다"라는 이유로 환불요청을 거부할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지금까지 판매자의 행태를 봤을때엔, 기우라고만 볼 수도 없을 듯 합니다..

긴 글이지만, 제가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파악이 되시는지요?
전 제가 하자있는 제품을 받아놓고, 왜 이런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으며, 어째서 그렇게 일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제 큰돈의 향방을 결정짓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금전,시간적 재산피해를 이만 줄이고싶습니다..
관련 법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할뿐더러, 이런 황당한 판매자를 대한일도 많지 않아서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481 서비스 개인 박성희 2013-05-06
125480 기타 소니 김동일 2013-05-06
125479 통신 SK텔레콤 신은철 2013-05-06
125478 서비스 얼짱몸짱 청량리점 김유리 2013-05-06
125474 기타 라이프휘트니스 박성미 2013-05-06
12547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백선분 2013-05-06
125469 기타 월세계약 최희정 2013-05-06
125467 기타 신도세탁 조선아 2013-05-06
125462 서비스 앨리스루루 김지선 2013-05-06
125461 기타 바이러스78몰 연주용 2013-05-06
125460 기타 비즈메디의원 윤보라 2013-05-06
125459 기타 오피스텔관리소 서지석 2013-05-06
12545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수진 2013-05-06
125457 통신 kt 윤영례 2013-05-06
125456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금순 2013-05-06
125455 휴대전화 sk대리점과판매점 신연희 2013-05-06
125454 유통 더 루미너스 최보경 2013-05-06
125451 기타 프뢰벨 장희운 2013-05-06
125449 기타 공신애듀 최정임 2013-05-06
125445 기타 더 렌전드 원경미 2013-05-06
125439 기타 빈티지코코 서보라 2013-05-06
125431 금융 동부화재 이재운 2013-05-06
125425 휴대전화 킹텔레콤 최대천 2013-05-06
125423 기타 s스포츠센터 강동균 2013-05-06
125419 기타 농부와닷컴 최정연 2013-05-06
125418 기타 가온누리산부인과 김가영 2013-05-06
125417 휴대전화 넘버원통신 윤성기 2013-05-06
125416 건설 예솔하니빌 김정숙 2013-05-06
1254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나라 2013-05-06
125413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건태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