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as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무생각 ] 가구as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덕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4-18 23:26:14

본문

붙박이장산지 8개월정도됐구150 만원에구입했습니다
4월6일토요일날 붙박이장을 뜯었고 2틀뒤월요일날 재설치하였는데
그사람들가고나서 붙박이슬라이딩이긁히고 서랍하나가문열때 양쪽옆
레일에심하게긁힌다는걸알았습니다
다시전화를해서고쳐달라니까 지금시간없다고 2틀뒤에와서 해준다그랬구요
그뒤로 전화도안받고연락도없습니다
그회사로전화를하니 기사랑연락해보고 전화준다더니 연락이없고 전화도안받습니다
재설치한다고30 만원송금해죴구요
솔직히 붙박이장도 바가지썼는거같구
연락도안받고 문자를해도마찮가지구요 넘열받습니다
그냥 붙박이뜯어가고 손해를보더라도환불받고싶은데요
가능할까요??  안된다면 as라도빨리할수있게해주세요
다긁히고있어요
주소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189-7 1층
전화
0315710612 입니다  나무생각이란 업체구요
글구 계약서는없구요 송금했는기록과  붙박이뜯어놓은사진은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8개월전 구입하신 붙박이장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소식이 없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78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유민 2013-05-13
126783 기타 s스포츠센터 조헌성 2013-05-13
126778 생활용품 딸기봉투 하나은 2013-05-13
126777 서비스 옥션 조준혁 2013-05-13
126776 생활용품 neotc 송유미 2013-05-13
126775 휴대전화 No.1일등정보통신 김민석 2013-05-13
126774 서비스 놀샵 이선미 2013-05-13
126773 식음료 오뚜기

처리

1+1=4배
김종순 2013-05-13
126772 기타 미치코런던 안지현 2013-05-13
126771 기타 쿠차 김미정 2013-05-13
126770 금융 우체국 이정동 2013-05-13
126769 기타 현대홈쇼핑 조정희 2013-05-13
126768 서비스 구몬학습 이지혜 2013-05-13
126767 기타 아이페이버 민미희 2013-05-13
126766 휴대전화 LG인테리어 이경수 2013-05-13
126765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민석 2013-05-13
126763 서비스 멋쟁이 세탁소 유현숙 2013-05-13
126760 기타 명성기전 박기창 2013-05-13
126757 기타 (주)솜씨가구규수방 강민기 2013-05-13
126756 생활용품 옷가게 가용 2013-05-13
126755 휴대전화 스마트존 허재서 2013-05-13
126754 금융 롯데카드 고은혜 2013-05-13
126753 생활용품 알아보는중 양유정 2013-05-13
126752 기타 세븐일레븐 이수현 2013-05-13
126751 서비스 아가방 김미선 2013-05-13
126750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정대식 2013-05-13
126747 서비스 더아카 윤정남 2013-05-13
126740 기타 디지털청풍 김광식 2013-05-13
126736 기타 rosso OEM 오정은 2013-05-13
126728 금융 동부생명 김영환 2013-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