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이 한달도 안되서 헤어졌는데 이것이 원단문제가 아니면 뭔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교복 ] 교복이 한달도 안되서 헤어졌는데 이것이 원단문제가 아니면 뭔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3-04-21 21:27:11

본문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신입생이라 거금을 주고 교복을 구입했습니다. 3년을 입어야하니 두벌을 구입해서 번갈아 입었는데 학기 시작하고 한달만에 교복바지가 닳아서 헤어져 찟어졌습니다. 한달만에 다찟어 졌지만 두벌을 번갈아 입었으니 한 두주정도 입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교복판매점에 찾아사서 문제가 있음을 얘기하였으나 판매자분은 아이가 의자에 바자를 비벼서 헤어진것이지 원단의 문제가 아니라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입은지 2주만에 닳아 헤어지는 원단이 그것이 원단문제가 아니면 무슨문제인가요. 우리아이가 의도적으로 바지를 닳게 하려고 그렇게 문질러댔다면 아마 수업시간에 태도불량으로 선생님들께 여러번 지적을 당하거나 벌점을 받았겠죠. 하지만 그런일도 없었을 뿐더러 3년을 입으려고 구입하는 교복이 2주만에 다 닳아 헤어진다면 그 원단이 불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단은 무슨옷을 누가입을것인지를 고려해서 선정하는 것인데 교복을 ... 남학생들이 3년을 입으려고 구입하는 학생복이 이렇게 불량한 원단이라면 원단이 불량이거나 그런원단을 선정한 사람이 잘못된것이겠죠. 신학기에 대량의 원단이 필요해지고 짧은시간에 많은 옷을 생산하다보니 불량품이 나온것이라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학생교복이 너무 고가라고 고발하는 방송도 있었는데 바지 한벌에 72000원 두벌이니 144000원을 들여 샀는데 2주만에 못입게 되었다면 소비자로서 너무 억울합니다. 경제적인 사정으로 교복을 사지도 못하고 물려입기도 하는데 그런교복은 뭐 쇠로 만들어진것인가요? 저도 우리아이가 중학생때 산 교복을 다른 아이들에게 물려주기도 했습니다. 교복은 그런정도의 내구성이 있는것이 당연한것으로 생각되고 판매자가 말씀하신 변명은 바지를 교환해주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나온 어불성설이라 생각됩니다.  자세히 확인하셔서 다시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417 기타 샐리스타일 김윤미 2013-05-16
127416 서비스 황제익스프레스 노혜림 2013-05-16
127415 기타 헬스/요가 정수연 2013-05-16
127414 기타 JTN미디어 윤상수 2013-05-16
127413 서비스 황제익스프레스 주승월 2013-05-16
127412 생활용품 퀸스홈 김희진 2013-05-16
127411 휴대전화 로또업 남연우 2013-05-16
127410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혜진 2013-05-16
127409 기타 개인 어울한이 2013-05-16
127408 digital LG전자 김진수 2013-05-16
127407 기타 kt로지스 유순영 2013-05-16
127406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40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대식 2013-05-16
127404 서비스 웅진 코웨이 박주영 2013-05-16
127403 기타 나이키 송미애 2013-05-16
127402 기타 cj 대한통운 이선영 2013-05-16
127401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400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397 digital 휴대폰공짜천국 박진숙 2013-05-16
127390 기타 나구두 박슬기 2013-05-16
127381 서비스 울랄라프렌치시크 이교임 2013-05-16
127379 기타 제일전기 반근호 2013-05-16
127378 기타 enteri.co. 최갑종 2013-05-16
127377 기타 중앙일보 문화행사팀 서미현 2013-05-16
127364 자동차 현대블루핸즈 김진영 2013-05-16
127358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정인경 2013-05-16
127357 기타 파워컴 여연우 2013-05-16
127353 생활용품 홈앤쇼핑/리빙도자기 구근혜 2013-05-16
127352 휴대전화 KT 윤병영 2013-05-16
127351 기타 수아르 이지혜 2013-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