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낙지 이물질과 적반하장 본사 사장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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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낙지 ] 착한낙지 이물질과 적반하장 본사 사장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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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심혜진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3-04-24 20: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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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이발생한 것은 4월16일 화요일입니다.
쿠팡에서 착한낙지를 구매해 교하점 방문하였고 식사중 2007년도 07월날짜가적힌 비닐조각을 먹어 바로뱉어내었습니다.
(사진은첨부파일참조)
2007년도의 어느 것을 제가먹은건지.. 사장님께서는 죄송하다는 말뿐 해명을 듣지못해 그자리로 나와버렸습니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에 해명을 듣고싶다는 글을올렸고 익일 회신이온다하였지만 아직까지연락이없어 본사로직접 전화했습니다. 수차례 전화했으나 연락이 닿지않았고 차선책으로 교하가맹점 사장님께 직접 본사와연락을취해달라고 하였으나 가맹주들도 고객들과 똑같은 대표번호로만 연락을 할 수있기에 고객님이연락이안되면 본인들도 연락이쉽지않다고했습니다. 그러니 본인과 이야기를하자하여 이물질이뭐냐 여쭈었더니 모르겠다더군요. 고객이 먹은 쓰레기를 무책임하게 모르쇠로 간과하다니너무어이가 없고 어떻게 가맹점주가 본사와연락이닿지않냐며 항의하니 그제서야 해외에계셔서 연락이안된다는 본사 사장님께서 바로 전화를주셨습니다 가맹주의 연락을받았다며......(대표번호밖에 연락할수없어서 방법없다더니 몇분내로바로 연결해서 전화오더군요 고객농락하는것도아니고) 전화를받고 착한낙지사장님이라하여 왜이렇게 본사와 통화가힘이들죠? 라고 여쭸고 사장님께서는 다짜고짜 본사가일이있으면 전화를못받을수도있지 그런걸 일일이 고객들한테 말해야합니까? 라며 소리치시기에 이건아니다싶어 녹음을 시작했습니다. 고객의 이야기는 들어보기도전에 다짜고짜 언성을 높이는 사장님. 처음통화부터 끝까지 진심으로 귀를귀울이는것이아니라 본사관리가아니다 원하는것을 이야기하라며 무언가물질보상을 바라는 소비자인양 매도하였습니다.
정말기분나쁘고 제가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주장하는데 있어서 사장님의몰상식한 태도로 일관한 착한낙지 본사 사장을 고소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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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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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소를 방문하시어 드시던 음식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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