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 김치냉장고 가스누수 수리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딤채 ] 딤채 김치냉장고 가스누수 수리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딤채유저
  • 조회수 : 611회
  • 작성일 : 13-05-20 01:49:23

본문

2010년 7월구입하여 사용중인 딤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에 점검표시등이 들어와서 a/s 직원분이 오셔서
확인하시더니 가스가 새어나왔다고 하시더군요..
가스 주입을 위해 확인해보니 남은 가스가 얼마 없어서 주입이 불가능 하고 새 모델로 바꿔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별 탈없이 잘쓰고있던 냉장고가 갑자기 누수가 되었다니 이해가 안되 검색을 해보니 딤채가스누수건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이런 문제가 많이 발생하면 문제 해결을 위해 a/s가 가능하도록 보완하셨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큰 돈을 들여 산 3년도 채 못쓴 냉장고가 갑자기 문제가 되어 더이상 손도못대고 무조건 새 제품으로 바꿔야 한다니억울하네요!!  애초에 문제가 있었던 제품을 판매한 것같네요.

냉장고 안에서 변해가는 김장김치에 대한 보상건도 하루속히 답변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김치냉장고의 가스가 새어나와 A/S요청 하셨는데 가스가 얼마없이 주입이 불가하다며 새로구입해야 한다고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그 시점이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냉장고의 부품보유기간은 7년이며 감가상각비 = (사용연수/내용연수) 구입가 ,냉장고의 내용연수는 7년입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031 생활용품 간지케이스 이연구 2013-05-25
129022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성학 2013-05-25
129021 식음료 cu편의점 박주영 2013-05-25
129020 유통 커아이 김영아 2013-05-25
129019 휴대전화 구글

처리중

애니팡
조영식 2013-05-25
129018 서비스 샹떼pc dkffkels97 2013-05-25
129017 휴대전화 로또엑스 이석영 2013-05-25
129016 서비스 샹떼pc 김현욱 2013-05-25
129015 기타 스니커라인 김민다 2013-05-25
129014 휴대전화 벤택 권택 2013-05-25
129013 해결&감사글 구몬학습 최미옥 2013-05-25
129012 생활가전 테팔 이연정 2013-05-25
129011 유통 닥터마틴구미점

처리중

워커 AS
조순영 2013-05-25
129010 기타 명리보감역학연구소 서정학 2013-05-25
129009 생활용품 엘리샹뜨 박민지 2013-05-25
129008 유통 광명fa 이현호 2013-05-25
129007 기타 삼성약국 박선영 2013-05-25
129006 생활가전 ㅅㅅ전자 김정령 2013-05-25
129005 기타 동아주방 이은영 2013-05-25
129004 기타 토마토 진수현 2013-05-25
129003 휴대전화 sktelink세븐 전세근 2013-05-25
128991 생활가전 LG전자 문성진 2013-05-25
128990 기타 빈스핫요가일산점

처리중

환불건
김유하 2013-05-25
128989 기타 락피쉬 바니 2013-05-25
128988 기타 애니사이즈 박셩 2013-05-25
128987 생활가전 코웨이 송윤미 2013-05-25
128986 생활용품 탑모델 김근희 2013-05-25
128985 기타 구몬학습

처리중

구몬학습
최미옥 2013-05-25
128984 기타 우다다캣 최은아 2013-05-25
128982 서비스 보령세탁 김현민 2013-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