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삐끼모집전략에 속아 가입한건 내탓이지만, 고객불만 처리도 너무 소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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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삐끼모집전략에 속아 가입한건 내탓이지만, 고객불만 처리도 너무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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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승규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3-04-23 02: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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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유플러스 인터넷/iptv/인터넷전화 결합상품 3년약정 사용중이고 결재방법은카드이체.

4월16일 미납요금 포함  세건 모두 결재됨-카드사에 확인
4월 21일 '요금미납으로 사용정지됩니다 ' 문자 받고 엄청 불쾌
4월 22일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 (101번)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좋은말로 상황을 전달했는데 시스템이 머머 어쩌고 주민번호깨졌으니 다시 불러달라 어쩌고 이해할수 없는 소리 들음,  아무튼 결재 됐으니까 불이익 없게 하라고 하고, 결재방법을 카드이체--> 지로로 바꾸겠다 하고 상담종료,

4월 23일 새벽1시 안돼서 갑자기 iptv 시청불가 조치-고장신고만 된대서 수차례 시도끝에 고장접수상담원과 통화가능-'요금관계는 우린 몰라요" 답변듣고 상담종료.

제가 고발하고 싶은거는 1. 모집과정에서 삐끼가 대웅대충 가입시키더니 iptv도 3년약정으로 묶어놓은거는 차치해 두더라도  2. 지들 시스템을 제대로 못 만들고 어설프게 돼있어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할 통로도 없고 해결해줄 의지도 없이 무성의하게 관리하면서  불편한건 소비자만 감수하라는 나몰라라식의 배짱영업.---물론 맘대로 해지할수없는( 설명도 안해주던 )약정믿고 그러는 듯하다는 느낌 받았네요.

엘지유플러스 영업 방법이 삐끼 모집해놓고  일단 가입 끝나면 , 삐끼들은 빠지고 불만 및 문의는 고객센터로만 하게 하고 , 어렵사리 상담원과 통화하면 계약이 그렇게 돼 있네요 하며 옭아메고 , 그다음 단계의 고객불만이나 민원은 제기할 통로도 없이 만들어 놓고  ,,,,,, 이게 엘지텔레콤 영업방식인듯한데 참 부도덕해요,  갈수록 부끄러움도 모르는 이런 통신회사횡포에 소비자들은 어찌 대응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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