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김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남녹차김치 ] 배추김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구
  • 조회수 : 3,514회
  • 작성일 : 12-12-28 17:07:21

본문

저는 혼자사는 65세된 남자입니다. 지난12월14일 녹차배추김치10kg을 신문광고를 보고
주문하여 6만원을 송금하였으나 자기네 잘못으로 누락되어 배송치 못하고 현금으로 반환처리
해준다고 하면서 이핑게 저핑게로 오늘까지도 결과가없습니다.(12월28일) 전화연락하니 사정이생겼으니
내년1월10일까지 기다리라고합니다.저는 이제 김치도 없는 겨울을 보내야합니다.  이렇게 약속을 지키지않고
소비자를 애먹이는 악덕해남녹차김치를 고발하며 저같은 소비자가 더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번호 1544-2836
헨드폰번호 010-9075-843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김치의 배송이 되지 않으며 그로인한 환불마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044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

택배
정만근 2013-05-09
126041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

택배
정만근 2013-05-09
126035 기타 바보사랑 이세인 2013-05-09
126033 기타 위메프 차보영 2013-05-09
126032 자동차 삼성자동차 윤태호 2013-05-09
126031 서비스 단원병원 이기현 2013-05-09
12603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김남수 2013-05-09
1260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영 2013-05-09
126023 서비스 1688플라워 이상혁 2013-05-09
126019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양승진 2013-05-09
126018 기타 제로투세븐 조은미 2013-05-09
126017 기타 김치과 김영복 2013-05-09
126014 서비스 99플라워 이연숙 2013-05-09
126013 생활용품 잇츠아베 심양미 2013-05-09
126012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10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03 생활용품 로리팝 조선미 2013-05-09
126002 휴대전화 LG전자 이은경 2013-05-09
126001 통신 LG U+ 박수란 2013-05-09
126000 기타 커아이 장미 2013-05-09
125999 식음료 통큰도시락 김남섭 2013-05-09
125998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5-09
125997 서비스 핫요가 서현미 2013-05-09
125996 통신 탑통신 이지영 2013-05-09
125995 자동차 볼보트럭코리아

처리중

똥차볼보
김홍성 2013-05-09
125994 서비스 한진택배 장희연 2013-05-09
125993 서비스 한진택배 장희연 2013-05-09
125992 서비스 대한통운 김윤진 2013-05-09
125991 기타 하나투어 정승연 2013-05-09
125990 기타 (주)미래에이엔씨 안현송 2013-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