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찾아가지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누에프엘 ] 아직도 찾아가지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모경도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5-20 17:40:45

본문

그전에 글을 올린적있습니다.
제가 주문하지도 않은 두부참치스테이크를 "지누에프엘"이란 회사에서 잘못보내 회수를 해야되는데 20일넘게 회수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그것도 짜증나는데 그 쪽 직원분이 전화가 와서는 주소를 찍어도 안나온다 그러고 저녁 10시가 다 돼어서 전화해놓고 전화 안 받아서 안찾아갔다그러고(분명 경비실에 맡겼다고 했는데요) 오늘은 전화가와선 처음부터 짜증난 목소리로 주소 제대로 찍어달라고 그러고 (더 이상 정확한 주소를 어떻게 찍어줘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화가나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해서 주소 그쪽에서 가르쳐주라고 전화를했는데 그 직원분이 그전에 전화를 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아 2시간반동안 기다리다 갔다는둥(네비로 찍어도 안나와서 못오겠다해놓고 어디서 기다렸다는 말인지요...)20분동안 욕을 했다는둥(20분동안 아니5분,10분도 통화한적 없습니다) 계속 핑계만대고 찿아갈 의향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납니다. 오지도않을거면서 전화와서 깐죽거리기만하고요... 이거 그냥 착불로 붙여버리는게 제 속이 편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배송된 물품의 회수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087 통신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5-21
128086 digital 인쿠스코리아 임용수 2013-05-21
128085 유통 인쿠스코리아 임용수 2013-05-21
128084 생활용품 맥스90 박지혜 2013-05-21
128083 통신 엘지유플러스 전종만 2013-05-21
128082 휴대전화 lg전자 김현수 2013-05-21
128081 통신 드림카월드네비게이션 황지원 2013-05-21
128080 서비스 이브클라인

처리중

환불
박선경 2013-05-21
128079 생활용품 폴리에 강미라 2013-05-21
128078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규나 2013-05-21
128077 서비스 온누리솜틀이불 유인선 2013-05-21
128074 기타 한게임 이은애 2013-05-21
128073 서비스 21세기부천병원 김춘영 2013-05-21
128072 휴대전화 LG통신사 정정숙 2013-05-21
128071 휴대전화 kt 스마트폰 직영 김동훈 2013-05-21
128070 digital 지오테크 서광열 2013-05-21
128069 기타 인터파크 안소연 2013-05-21
128068 기타 위메프 김두리 2013-05-21
128067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21
128065 기타 공신스터디 정기숙 2013-05-21
128064 기타 메가파일 김준범 2013-05-21
128062 기타 김진호복싱클럽 김지현 2013-05-21
128059 기타 예스코 이진호 2013-05-21
128054 서비스 통합전산망이비시스템 문혜경 2013-05-21
128048 기타 바니플랫 김현정 2013-05-21
128036 기타 하나투어 임윤미 2013-05-21
12803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락선 2013-05-21
128030 digital 온세이 조현철 2013-05-21
128029 휴대전화 lg u+ 송성호 2013-05-21
128028 생활가전 현대백화점 황민선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