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닥스액세서리 A/S팀 직원의 어이없는 고객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패션 닥스악세사 ] LG패션 닥스액세서리 A/S팀 직원의 어이없는 고객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지영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3-04-12 14:07:27

본문

지난주 가방수선을 맡긴 사람입니다. 처음 그 가방을 살 때 분명히 매장직원이 송치부분의 이상이 생길경우, 똑같은 송치로 수선이 된다는 얘기를 해서 믿고 구입을 했습니다. 사용하다가 송치부분이 닳아서 이번에 수선을 맡겼으나 닥스 액세서리 A/S팀 장**(이하 장**)씨가 연락을 해서는 가방 특성상 송치로 수선이 어렵고 염색을 해준다고 하기에 티가 나는게 싫고 분명 송치로 수선해준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니, 그렇게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손해볼 수 없으니 환불해달라고 하자 장**씨는 상부와 회의 후 연락주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연락이 와서 받으니 송치로는 수선이 안되니 염색을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얘기지않느냐?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어찌됐느냐? 했더니 혼자 딴소리를 하는겁니다. 그리고는 제가 말을 하려고하면 듣지도 않고 오히려 본인이 더 목소리를 높여 자기말만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없는 나머지 팀장과 통화를 원하자 출장중이라고 해서 지금 장**씨가 직접 녹취듣고 다시 전화달라고 하자 알았다고 했으나 전화 없었습니다. 다음날 뜬금없이 전화해서 상부자통화 어쩌구 하길에 녹취들었냐고 묻자 또다시 제가 말하고 있는중에도 무시하고 자기말만 하기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전화를 해서 똑같이 상부자통화 가능하니 통화 가능시간 묻기에 지금 전화달라니 지금은 어렵고 오후에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럼 오후에 전화줄테니 받으라는 통보 아니냐 했더니 오후 언제 시간 괜찮냐고 해서 낮 12시에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역시나 12시에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일부러 점심시간을 택한건데 말이죠... 정확히 1시 2분에 전화가 와서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시 35분 재전화 왔을때 받았더니 다른 여자분이 전화를 했더군요. 그래서 왜 12시에 전화를 하지 않았냐고 묻자 당황한 듯 더듬거리면서 다른 통화가 늦어져서 이제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점심먹고 와서 전화를 못했지않냐고 묻자 오늘은 점심을 안먹었다며... 참 한심하더군요. 어쩜 부하직원이나 상사나 똑같을까요? 고객이 왜 화났는지, 또 고객에게 일말의 성의도 보이지 않는 이런 한심하고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최고로 꼽히는 대기업 LG 직원입니까? 앞으로 우리나라 미래가 훤히 보입니다. 진짜 작고 볼 품 없는 시장 상인들도 이렇게 고객응대는 하지 않습니다. 그런 대접 받으려고, A/S도 안되는 가방을 몇십만원이나 주고 그것도 한개도 아니고 몇년동안 그 매장 가방을 애용했다고 생각하니 피같은 내돈 정말 아깝더군요. 차라리 불우이웃이나 도울걸... 준명품 매장인 척 손에 장갑끼고 명품샵 흉내는 있는대로 다 내놓고 수선도 자비 들일 필요없이 똑같이 해준다는 사탕발림에 속아넘어간 사기를 당한 내 자신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 회사가 어찌 우리나라 1,2위를 다투는 기업이 될 수 있는지요? 저는 제가 알고 있는 사이트, 블로그, 휴대폰 어플등등 모든 경로를 동원해서 이 글을 올릴겁니다. 지금도 너무너무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습니다. 더 중요한 건 녹취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아이앞에서 장희경씨와 통화를 하다 화가나서 소리를 질렀다는 겁니다. 제 아이는 처음보는 엄마의 화내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순간 너무 미안했구요. 이렇게 따져보면 진짜... LG 불매운동할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742 기타 나포토 이송 2013-05-23
128741 기타 cj 대한통운 양하늘 2013-05-23
128737 기타 넷마블 구현경 2013-05-23
128732 서비스 수완예스뷰티 오미정 2013-05-23
128731 통신 T 스토어 김진희 2013-05-23
128730 기타 율스 공은숙 2013-05-23
128729 digital 한국스마트카드 강진하 2013-05-23
128727 서비스 에스디교육 박아름 2013-05-23
128719 휴대전화 원정보통신,kt 전화수 2013-05-23
128717 서비스 온라인투어 김현우 2013-05-23
128716 통신 KT 윤효정 2013-05-23
128715 통신 LG전자 심연진 2013-05-23
128714 기타 A&F 이솔지 2013-05-23
128713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전진희 2013-05-23
128712 서비스 cj택배 이종행 2013-05-23
128711 기타 춘천브라운멀티샵 장지수 2013-05-23
128710 서비스 재능교육학습지 설지연 2013-05-23
128709 digital 신도리코 최근호 2013-05-23
128707 기타 행복옷수선 민지 2013-05-23
128706 식음료 갯마을쌀 김민지 2013-05-23
128705 서비스 forever21 나민아 2013-05-23
128704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5-23
12870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금 전윤성 2013-05-23
128694 기타 모빌리언스 임영일 2013-05-23
128693 기타 모빌리언스 임영일 2013-05-23
128692 기타 레몬그라스 김선미 2013-05-23
1286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동유 2013-05-23
128690 식음료 남양유업 권용민 2013-05-23
1286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대민 2013-05-23
128677 통신 엘지 유플러스 한민영 2013-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