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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택배전포2동영업 ] 컴퓨터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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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길민준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4-19 1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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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컴퓨터를 작동하자 원도우가 실행이 안되어 컴닥터를 불렀습니다...왈 디도스공격을 받아 하드에
이상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여기서 고치기 힘들다고 가지고 가서는 유선연락으로 파일 복구를 하기위해서
는 비용이 많이 든다는 했습니다...왈 개인이 가면 20만원정도이고 자기들이 가면 14만원이면 됀다고 했고
여기가 택배회사이다 보니 컴이 빨리 수리가 될길원해서 우선 수락을 했습니다...
문제는 컴을 고치고 와서는 저희본사와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제 가동시키면서 전산실 직원이 비용부분을
문의하다가 복구비 14만원과 원도우설치비4만원 도합 18만원을 카드로 계산했다고 하니 바가지를 썻다고
했습니다...원격으로 컴을 확인한결과 복구파일 자체는 원도우 설치시 충분이 가능한 파일들이고 많이 들어도
5,6만원정도면 비용이 발생할걸로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컴닥터 기사에게 재차 문의한 결과  자기는 비용이
그렇게 발생한다고 하니...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문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수리 시 발생되는 과도한 수리비에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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