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참다가 이렇게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여태껏 참다가 이렇게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모경도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5-15 14:02:19

본문

4월30일 택배하나가 왔습니다. "두부참치스테이크"인데 제가 주문한것이 아닌 배달 착오로 저희집에 잘못온것이였습니다. 저는 배달주소지인 홈앤쇼핑에 전화를해 가져가라고했습니다. 2~3일후에 회수해가겠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말뿐이고 오질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3~4일에 한번씩 전화를 해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여태껏 다섯번정도 전화를 했는데 아직 그 물건은 회수가 안된채 그대로 있습니다. 아이스박스가 점점 부풀어오르고 냄새가 진동을합니다. 아이스박스가 터질것같아서 열어보니 '퍽'하는 소리와함께 안의 내용물이 튀어져나왔습니다. 냄새는 말못할정도로 음식썩은 냄새가 진동을했습니다. 저는 감당못할 그것들을 다시 아이스박스에 밀어넣어 다시 테이프로 동봉해놨습니다. 그리고 또 전화를 해서 가져가랬더니 저보고 폐기처리해달랍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왜 그 썩은음식을 일일히 뜯어서 분리하여 버려야하는지 화가납니다. 지금 제 생각으론 냉동음식이여서 처음부터 가져갈 생각이 없었던걸로 보여집니다. 전화해서 수거해가라고 말하는거 정말 지쳤습니다. 회수해갈 생각을 하지않는데 도대체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울고싶고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의 오배송물품에 대한 회수가 이뤄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128 휴대전화 lg 지영석 2013-05-21
128127 기타 롯데홈쇼핑 이유민 2013-05-21
128126 서비스 구문학습환불 홍은주 2013-05-21
128125 생활용품 삼익가구 고미숙 2013-05-21
128124 서비스 동궁랜드 참춫굴 체 박창수 2013-05-21
128123 생활용품 (주)한진 강미라 2013-05-21
128122 서비스 헐리우드 골프연습장 양승덕 2013-05-21
128121 생활용품 뉴욕인타임 임은선 2013-05-21
128120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이용민 2013-05-21
128119 생활용품 나이키스토어 김현길 2013-05-21
128118 기타 위메프 박홍섭 2013-05-21
128115 기타 교육인과외 정소영 2013-05-21
128113 자동차 영호자동차정비 민기선 2013-05-21
128110 자동차 BEST MOTER 이원배 2013-05-21
128108 서비스 티와이네트웤스 박용진 2013-05-21
128106 서비스 엠스킨 김지아 2013-05-21
128105 기타 ABC몰 정은숙 2013-05-21
128102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미현 2013-05-21
128101 식음료 상주블루베리영농조합 이수정 2013-05-21
128099 기타 아베크롬품비 이재백 2013-05-21
128097 기타 ABC몰 정은숙 2013-05-21
128090 기타 윈드러너게임사 주니맘 2013-05-21
128089 기타 아베크롬품비 이재백 2013-05-21
128088 통신 kt인터넷전화 하태명 2013-05-21
128087 통신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5-21
128086 digital 인쿠스코리아 임용수 2013-05-21
128085 유통 인쿠스코리아 임용수 2013-05-21
128084 생활용품 맥스90 박지혜 2013-05-21
128083 통신 엘지유플러스 전종만 2013-05-21
128082 휴대전화 lg전자 김현수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