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애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3-04-11 10:14:56

본문

나이키 믿고 샀더니
첫째때부터 잘신고있는 다이나모프리
너무만족스러워서
둘째도 사주었다
몇번 신고있다가
세탁했더니 헉 분홍색으로 칠해진부분이
벗겨졌다
나이키매장갔더니 교환신청을 본사에 의뢰해보겠다너니
며칠후 죄송하지만 as를 해주겠다던 전화
어이없었지만 그렇게해달라했구
벗겨진부분위로 덧칠을해서 조금신경쓰이지만
그냥 보기엔 깨끗해보이구해서
만족스러웠다

그러구 신기다가 세탁만하면
벗겨진다 ㅜㅜ
두번째 도 똑같이 이루어졌구
세번째도
똑같은말
고객의세탁문제란다
큰애 두켤래 작은애 하나 다이나모프리
세컬레를신고있는데
왜 한켤레만 문제가 생기는 걸까
이것도 세탁문제일까
문제가 있어도 더 세탁많이한
큰애운동화에 문제가 생겨야하는게
아닌가
나이키믿고 사는건
브랜드밸류나 제품하자시 확실한 as아닌가
인정할건 인정하구 확실히 처리해줬음한다
정말 어이없구 황당하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착화하는 해당신발의 계속되는 하자발생으로 많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356 휴대전화 ds네트워크 주해성 2013-05-10
126355 식음료 위드스토리 이기윤 2013-05-10
126354 휴대전화 템페스트사가 김성환 2013-05-10
126353 금융 농협 이인석 2013-05-10
126352 기타 진교(쿨멘사) 박명희 2013-05-10
126350 기타 무지개점빵 이가영 2013-05-10
126349 식음료 다해산 정선미 2013-05-10
126348 기타 (주)메리즈 박월자 2013-05-10
126347 기타 첼로걸 한수희 2013-05-10
126346 유통 cj 대한통운 유재환 2013-05-10
126345 digital 엠피나비 최완석 2013-05-10
126343 기타 큐빅클럽 윤경조 2013-05-10
126341 서비스 G마켓 김미덕 2013-05-10
126333 식음료 엘빈즈 이유식 최민석 2013-05-10
126331 기타 우체국보험

처리중

보험
현영숙 2013-05-10
126330 기타 비비헤어 김정선 2013-05-10
126329 식음료 동창상회 백정이 2013-05-10
126328 식음료 동창상회 백정이 2013-05-10
126327 식음료 엘빈즈 이유식 최민석 2013-05-10
126326 기타 진교(쿨멘사) 박명희 2013-05-10
126320 생활용품 햅번샵

처리중

배송비요
조연우 2013-05-10
126319 기타 네파 백민희 2013-05-10
126310 서비스 한진택배 임주신 2013-05-10
126302 생활용품 곤니샵 정수빈 2013-05-10
126291 서비스 CJ gls택배

처리

파업,,
이미령 2013-05-10
126290 금융 웅진씽크빅 함윤초 2013-05-10
126289 휴대전화 kt 이훤균 2013-05-10
126288 생활용품 금감,랜드로바 이미경 2013-05-10
126287 기타 새신다오 김태연 2013-05-10
126286 식음료 상주블루베리영농조합 이장순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