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일
  • 조회수 : 333회
  • 작성일 : 13-04-18 19:37:02

본문

안녕하세요. LG TV를 구입한지는 2년이 조금 넘은거 같습니다.
200만원 정도의 고가 TV이구요.모델 50PQ30D 입니다.
제조년은 9년 이지만 구매 시기는 10년 후반때 였던거 같습니다.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와 함께 TV영상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슨문제인가 가까이 가보니 TV 내부 브라운관 하단부에 금이 가 있었습니다.
외부에는 기스도 전혀 없었구요.정말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LG에 연락을 했구요.
수리기사가 나왔습니다.처음에 수리비가 5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따지기 시작했죠.
그랬더니 외부적 충격으로 인한문제로 보인다고 하더라구요.외부에는 전혀 기스도 없는데 말이죠.
참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이거 말도 안된다고 따지니까 전화를 하더라구요.그 후에 35만원 수리비라고
설명을 잘못했다구 하는거예요.그래서 아무리 보증기간이 지났다고 해도 기계에 결함을 소비자에게
돈을 내라고 하는 건 잘못 된거 아니냐고 얘기 했죠.그랬더니 우선은 여기까지 밖에 드릴 말이 없다고 하길래 기사는 가시라고 했죠.한 삼십분인가 후에 전화가 오더니 수리비 잘못 설명했다고 하면서 45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진짜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저는 LG로 전화해서 과장이라는 사람까지 전화연결을 하게 되었구요.물론 그 과정까지는 수도없이 상담원과 통화를 했죠.무슨 기계랑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해대고..똑같은 이야기를 수도없이 하며 수리비를 요구하더라구요.얘기하다하다 똑같은 얘기만 해대니 지쳐서
전문적으로 이 문제를 알만한 사람을 연결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오늘 또 전화가 왔네요.다른사람이요.
또 같은 얘기를 하고 수리비를 지불 하라고 하네요.
2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들여 샀던 TV,지금쯤 가격도 많이 떨어졌을텐데 수리비는50만원,그리고 후에 수도 없이 바뀌는 수리비용.돈을 내야한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외부적 충격은 전혀 없고 기계의 문제인데 말이죠.정말 화가나고 기가 막힙니다.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참...어처구니가 없네요.
도와주세요.휴...진짜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297 통신 미래아이콘 조미영 2013-05-15
127296 서비스 꽃싸게파는집 궁금이 2013-05-15
127295 식음료 홈플러스 이균하 2013-05-15
127294 금융 씨티은행 이미영 2013-05-15
127293 기타 반티버스 민혜성 2013-05-15
127292 식음료 현대택배 모경도 2013-05-15
127291 유통 박현빈꽃배달 이정자 2013-05-15
127290 통신 KT 박길남 2013-05-15
127289 서비스 나인오 김현호 2013-05-15
127288 기타 (주) 쥬엔 안주희 2013-05-15
127287 금융 현대카드 한정아 2013-05-15
127286 통신 스카이라이프 남충환 2013-05-15
127285 digital LG전자 베스트샵 김기호 2013-05-15
127284 digital 삼부하이텍 김정완 2013-05-15
127283 생활용품 젠틀안트 안인철 2013-05-15
127280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규나 2013-05-15
127277 휴대전화 LG U+ 오성환 2013-05-15
127272 금융 하나sk카드 김태진 2013-05-15
127269 서비스 가온결혼정보회사 김용식 2013-05-15
127261 기타 에듀스파 권재순 2013-05-15
1272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영호 2013-05-15
127246 기타 KGB택배 우선희 2013-05-15
127243 휴대전화 sky 오동은 2013-05-15
127240 휴대전화 공짜나라 임선영 2013-05-15
12723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숙 2013-05-15
127236 서비스 삼천리 김민기 2013-05-15
127232 서비스 의정부힐링스병원 한창미 2013-05-15
127227 서비스 libon 김현주 2013-05-15
127216 금융 문종기 2013-05-15
127212 식음료 롯데제과 김용한 2013-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