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집단 미래상조119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래상조119 ] 사기꾼집단 미래상조119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숙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4-04 13:23:11

본문

2005.06.20  월  3만원씩  5년 불입하여  완납  1,950,000을(만기일  2010.10.20)
상조회비를  전 회사에서 해지되어 넘어 왔다고
미래상조 119는  165만원을 더 넣어  360만원을 만들든지
지금은 행사진행도 안되고 해지도 안되고
상담원 여러명과 통화해도  막무가내로 나옵니다
사기꾼집단도 아니고  이럴수가 있나요
해지 했다면 누가 언제  어디서 했냐고 물어도  무조건 전 상조사(에이스상조)에서
해지되어 넘어왔다고만 우깁니다
소비자고발원에서 해결이 되는지요
정말 어이없고  괘심하고 짝이 없습니다
처음 가입할때 전화번호는 그래도 살려두고 전화도 받으면서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으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641 통신 sk브로드 김연경 2013-05-13
126640 통신 LG유플러스 나은경 2013-05-13
126639 식음료 수원 폰토스 박근선 2013-05-13
126638 기타 연세탑치과 민주식 2013-05-13
126631 기타 티켓몬스터 고은아 2013-05-13
126623 통신 법무법인 오늘 유경미 2013-05-13
126622 기타 오르다코리아 조진희 2013-05-13
126619 기타 코코스타일 강혜령 2013-05-13
126618 기타 11번가 주유소 황태성 2013-05-13
126612 자동차 루카스 김명수 2013-05-13
126611 기타 크린시아지사 노연우 2013-05-13
126610 자동차 리노삼성 김진기 2013-05-13
126609 유통 윙키(winky) 김태우 2013-05-13
126608 기타 영일* 한지운 2013-05-13
126607 기타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김은미 2013-05-13
126606 금융 성남 신흥동 우체국 이혜선 2013-05-13
1266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경환 2013-05-13
126604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3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2 생활용품 소판매상 이기열 2013-05-13
126601 서비스 웅진코웨이 권경옥 2013-05-13
126600 서비스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3
126599 생활용품 따봉이네 김지석 2013-05-12
12659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까치점 박민수 2013-05-12
126597 기타 코레일 전슬기 2013-05-12
126596 기타 김홍식 2013-05-12
126595 통신 sk브로드벤드 전진호 2013-05-12
126594 생활용품 잇슈 이수진 2013-05-12
126593 식음료 중국집 정은영 2013-05-12
126592 서비스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