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매트 a/s 온도 조절기 재활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월매트 ] 일월매트 a/s 온도 조절기 재활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4-06 18:56:50

본문

2010년도에 매트를 구입했구요 얼마전에 온도조절기가 고장나서 as센터에 전화해서 온도조절기를 3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a/s 기간이 지나서 새로 구입을 해야한다더라구요..뭐 별로 기분나쁠거없이 돈을 입금시켰고 며칠뒤에 받았는데...헉~~~--;; 완젼 어의상실~~택배로왔는데 뽁뽁이 포장도 없이 지퍼팩에 넣어서 걍 박스에다가...그러다 부서졌음 우짤라고..거기까진 괜찮았는데..3만원주고 구입한 온도조절기가 남 쓰던게 왔네요~~믿을 수 있는 일월이라드만 완젼 개뻥입니다..여긴 매트 조절기를 A/S들어온거 겉은 놔두고 내부만 고쳐서 다시 판매를 하나봅니다!! 누가봐도 쓰던거..냄새도 옷장에서 몇개월간 처박혀있다가 꺼냈는지 나프탈렌냄새가 진동을하고...어떻게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할 수 있는지...센터에 전화를하니 그럴리가 없다고 새제품이라고..그러다가 뜨끔했는지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제 생각에는 그런것같아요 재활용된걸 보내서 소비자가 아무 말 없음 장땡이고 저처럼 이렇게 항의하면 바꿔주고...기가막힙니다....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신고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괴씸해서 그냥 못넘어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의 온도조절기 하자로 새로 구입하셨는데 중고품을 보내오다니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새제품을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제품을 제공했다면 이는 엄연한 계약위반으로서 계약취소의 사유가 됩니다. 새제품의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에 대해 업체측은 당연히 상기 요구를 수용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중고제품 관리.감독의 책임이있으며 그에 따라 판매과정에서 어떠한 방식으로든 중고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확인하지 못한 것은 최소한 업무과실로 보아야 합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052 식음료 삼성제약 아무개 2013-05-14
127046 기타 로또아이 임행덕 2013-05-14
127043 서비스 요리학원 126817 2013-05-14
127036 식음료 등촌해물아구찜 이세련 2013-05-14
127034 통신 KTF 박소현 2013-05-14
127031 기타 리치리치 이효준 2013-05-14
127027 생활용품 리치리치

처리중

환불 관련
이효준 2013-05-14
127026 기타 중부방송 최범순 2013-05-14
127025 기타 엔조이뉴욕 유희주 2013-05-14
127023 휴대전화 동해통신 김정진 2013-05-14
127018 식음료 ds마트닷컴 배은철 2013-05-14
127012 통신 (주)컴투스 천지숙 2013-05-14
127011 휴대전화 익산 LG서비스센터 이승현 2013-05-14
127010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성훈 2013-05-14
127009 통신 LG U+ 이송이 2013-05-14
127008 생활가전 타임플레닛 주찬영 2013-05-14
127007 통신 lg유플러스 이준수 2013-05-14
127006 기타 빅토리오피스텔 김유미 2013-05-14
127005 기타 쇼퍼홀릭 노은미 2013-05-14
127004 서비스 가온결혼 김용식 2013-05-14
127003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지현 2013-05-14
127002 휴대전화 스마트존 허재서 2013-05-14
127001 기타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5-14
127000 기타 휠라매장

처리중

환불요청
신미화 2013-05-14
126999 기타 고려주단 송경미 2013-05-14
126998 유통 새롬플라워 형수지 2013-05-14
126997 서비스 박현빈 꽃배달 권호욱 2013-05-14
126995 생활용품 곤니샵 양정아 2013-05-14
126986 기타 노스페이스 유동현 2013-05-14
126985 유통 cj 택배 김재경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