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이런 횡포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대기업이 이런 횡포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필순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4-23 17:48:34

본문

  저는 2월에 주재원발령때문에 중국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해지해야 하는데 위약금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안내원이 말하길 다른 받으실 분이 있으면 넘겨주면 된다고,, 넘겨받는 사람이 인터넷 쓰고 있으면 자기 계약기간 다쓰고 내가 남은 1년은 자동적으로 넘겨받으면 된다고요
처음에는 언니주민번호를 넣었더니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부 주민번호를 넣었더니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문장에서 간단하게 써서 그렇지 핸폰으로 114에 전활 걸었더니 전화받을때마다 사람이 바뀌어서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고 몇번을 통화를 해서 제부한테 넘겨주고 이사를 왔어요
며칠전에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아파트관리비가 연체가 되었다고,,은행 갔더니 인터넷비용이 자기 집거랑 제가 넘겨준 부분이랑 두개가 나와서 아파트관리비가 연체가 되어 이번달에 두달치가 나왔다고...
세상에 돈을 빼가면서 요금명세서도 안보내주고 돈을 빼간것도 괘씸한데. ..저한테는 위의 글처럼 넘겨주면 괜찮다는 식으로 안내를 해주고는 알고보니 동생한테 강제로 가입시켜서 강제로 돈을 빼앗아 간거죠
그래서 동생이 한국에서 문의를 했더니 연락주겠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고..동생이 전화해서 연락하니 동생이 손해볼 부분이 없냐고 물이니 없다고 분명히 대답해놓고는 그 손해보는 부분이 금적적인게 아니라 다른거였다고 발뺌을 하더라구요..
금욜에 동생이 열받아서 전화가 왔고 토욜에 전화주겠다해놓고 전화안했길래 주말 동안 동생이랑 저랑 화난 상태로 보내고 월욜에 제가 한국으로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안내원은 속시원하게 말도 안해주고 윗상사로 전화를 바꾸어 달랬더니 전화를 주라고 하겠다고 하고선 결국 전화가 없다가 화욜에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자기네들은 아무 과실이 없다고 하네요
세상에 어느 사람이 집에 컴퓨터한대두고 인터넷을 두개를 쓰냐고 말이 되냐고 하니 그런집들이 많다고 주식하시는 분들은 두선, 세선쓰기도 한다고...
근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sk브로드밴드랑 sk텔레콤이 인터넷이전이 안된다고 하네요
근데 그 안내원은 제가 전화를 몇 통씩이나 다른 안내원이 받았는데 다 된다고 하고 녹취록은 동생이 위에 적은것처럼 불이익이 없냐고 물으니까 불이익이 없다고 대답한 그 부분만 있는지 안내원이 저한테 권유한 말이라던가 바꿔주는 방법 설명한 것들은 녹취록이 없어서 자기네들 과실을 증명할 부분이 없다고 전적으로 우리들이 잘못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안내할때는 맨날 통화내용이 저장될 수있다고 안내하면서 자기네들 유리한 부분은 녹취록이 되어있고 불리한 부분은 녹취록이 없다고..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그리고 한달 요금이 나온게 제가 위약금 물어야 하는 액수보다 곱하기12달하면 더 큽니다.
그럼 위약금을 물고 말지 미쳤다고 달달이 그걸 내고 있겠습니까?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는데 sk쪽에서는 무조건 자기 과실이 없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제발 해결좀 해 주셔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545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승원 2013-05-11
126544 기타 CJ몰 배미영 2013-05-11
126543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석일 2013-05-11
126542 휴대전화 벤택 권택 2013-05-11
126541 휴대전화 팬택 손의영 2013-05-11
126540 기타 neopony 차윤경 2013-05-11
126539 유통 cj홈쇼핑 김기태 2013-05-11
126538 생활용품 11번가 유지은 2013-05-11
126537 생활가전 finewell 김보름 2013-05-11
126536 기타 니쁜스 최지현 2013-05-11
126535 휴대전화 11번가 이정훈 2013-05-11
126534 서비스 라벨르헤어 김미란 2013-05-11
126533 식음료 홍익회 이논구 2013-05-11
126532 digital 소니코리아 강유현 2013-05-11
126527 서비스 뷰티엠스파 공현성 2013-05-11
126525 서비스 스포파크 백정이 2013-05-11
126524 자동차 투마리치킨 문행력 2013-05-11
126523 생활용품 그루폰 최신욱 2013-05-11
126522 기타 럭스앤럭 박보람 2013-05-11
126521 서비스 세븐일레븐 정푸름 2013-05-11
126520 기타 럭스앤럭 박보람 2013-05-11
126519 기타 afpeople 조용수 2013-05-11
126516 생활용품 렐라로즈 박지현 2013-05-10
126515 금융 LIG보험회사 이진수 2013-05-10
126514 식음료 엔젤리너스 초읍점 조초록 2013-05-10
126511 기타 마코 주영례 2013-05-10
126497 기타 GS홈쇼핑 홍성분 2013-05-10
126494 기타 (주)씨티앤엠 전윤희 2013-05-10
126493 생활용품 티몬 김경선 2013-05-10
126492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정효민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