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 2년이 지나면 해지하고 다시 가입 원하는 보험회사 죽려라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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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a 생명보험회사 ] 보험가입 2년이 지나면 해지하고 다시 가입 원하는 보험회사 죽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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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홍연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3-04-06 2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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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저는  50초  주부입니다  2010년 1월 7일  AiA 생명보험에 전자통신으로  우리 가족 보험을 가입 했습니다  돈은 저렴하지만  긴간은  엄청 길었습니다  없는 가정에서 저는 만족하고 지속적으로 유지 하던중  2012년  8월  가정에 일이  생겨서  그만 실효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3년 1월 16일 수요일 호후 3시경  보험 회사에 부활 시청을 했지만  열락이  오지않았서  계속  제가 직장에서도 상사의 눈치을 보면서 전화만 잡고 했답니다  그동안 폰 요금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1월이 지나고 2월에도  제가 계속 열락하니까  그때 보험회사 직원이 열락이 왔서 한다는 말이  해지 하고 새로운 상품을 가입해라고  하기에 전 거절하고 부활을 해달라고 했는데  직원이 부활 부서에서 열락한다고 기다리라는 말을 남긴채 이틀 후에 또 다른 직원이 열락와서  새로운 상품을 소개했지만 전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열락이 없으서  불안했습니다  아이가 한창 장난치고 놀는것 좋아하는시기에 상해라도 발생하면,,,,
그래서 제가 계속 전화을  했딥니다  며칠후 부활 부서에서  열락이 와서  직원이 하는 말이  오늘은 않되고  날짜을  잡았서 하자고 하면서 전화을 끈었습니다  전 불안하고  마음이 초조해서 메리츠화재에  아이들보험 2건을 가입했습니다  보름이 지난 후 AiA 부활 한다고 열락이 와서 전 그냥 단순하게 그동안 빌린  돈만  입금하면  되는줄 알고  전화기을 들고 있는데  2시간 동안이나 녹취을 하더군요  사전에 이런 말도 없이  그날 전 직장 상사에게 무척이나  야단을 맞고 2시간 조퇴로 했습니다  녹취을 마치자 바로 가상구좌을 주면서 돈을 입금 하라고 하기에  제가 물었습니다  가상귀좌이니까  오늘 밤 12시까지  않니가요 하니까  7시까지 입금이 않되면 이제는 부활 효력이 없다고 하기에 전 택시을  탔습니다  직장에서 집까지 걸어서 20분이면 되는 거리을 저녁퇴근시간도 모르고 택시을 탔서니  엄청이나  밀려서요  16000 원  요금,,,    참어이가 업대요  이리저리 해서 6시 45분에 가상귀좌입금,,,,
시간이  않니  날짜가  지나습니다  2월 중순에  부활  했는데 2월 26일 화요일  확인햬보니  아무도 모른다 담당자는 개인 사정으로  한주간 쉬다 라고 했답니다  3월 5일열락이 없으서 제가 담당자 열락처을 알려달라구하니까  번호을 주었서  열락을  했보니 개인사정으로 이번주에 회사에 못감 라고 끈어답니다  제가 보험 회사에 정말 수없이 열락했는데  콜센터에서 기다리라고 맨드만 나오고 보통 10분에서 15분 있으도 통화가  넘 어려워습니다  왜 무엇 땜 부활을  천천이 했주는지  알수도 없구요  그러면 돈이라도  돌려주어야지 않나요  보험 회사  사람들 정말  업는 사람 미치게  만드는 곳입니다  만일 가상으로 사고라도 생기면  누가 책임 지나요  마음고생이 이만 저만 않닙니다  전 우리 아파트에 보험하나없이 큰 사고당한 사람을 내 눈으로 확인 했기에 더욱더  불안했답니다  ,,,
우리 아이는  오빠는 88년생  동생은 95년 한창 장난시에  제가 우울정까지  가던 일입니다  전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부활한다고  야단 해노고  일이 이지경 입니다  부디  억울함을 베풀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가입중 개인사정으로 실효가 되어 다시 부활요청후 가상계좌로 입금했는데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확인을 해주지않고 있어 억울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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