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이 본인말만 하더니 끊어버리는 상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ocora ] 상담원이 본인말만 하더니 끊어버리는 상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성균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4-09 10:28:19

본문

한달전 cocora.co.kr이라는 사이트를 열게 되었고
회원가입이라는 진행상황중 인증이 필요하다며 휴대폰인증을 하였으나

그와중에 자동결제라는 어떠한 알림도 받지 못하였고
회원가입이라는 문자만 왔을뿐 결제에 대한 문자는 전혀 받지 못하였으며

한달이 지나 또 자동결제가 된다는 문자에 확인을 해보니

그당시 자동결제에 동의했다며 전월분은 환불이 안된다고만 되풀이...

그와중에 상담사에게 홈페이지나 결제에 대한 문구가 어떻게 표현이 되는지
홈페이지를 링크걸어달라고 했지만 메일주소를 알려달라고 하다가
상담사 얘기를 듣지 않는다며 일방적으로 통화를 종료

결제된 부분도 이해할수 없고, 일방적인 상담사의 통화종료도 이해할수 없네요.

상담을 위해 얘기하는 중에 전화를 끊어버리니
이게 어떤 경우인지...


결제에 대한 문구나 알림이 없이 청구된 금액은 내잘못이라는 말만 하는 상황에서
소비자가 당연히 쉽게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이런 사이트는 없어지는게 낫겠습니다.

우선 환불문제와 상담사의 불친절한 태도에 대해 다른 분들도 피해를 받지 않도록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결제피해로 인해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989 유통 신세계몰 윤상흠 2013-05-20
127988 생활용품 디비디비딥 피핀 권나율 2013-05-20
127987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6 휴대전화 팬택서비스센터 장광문 2013-05-20
127985 서비스 올레국수 이이슬 2013-05-20
127984 서비스 평창올림피아 강신연 2013-05-20
127983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2 생활용품 cj 오쇼핑 김윤정 2013-05-20
127981 식음료 투다리 이주현 2013-05-20
127980 기타 11번가 투스텝 김은익 2013-05-20
127979 서비스 홈플러스 부산감만점 삼성갑 2013-05-20
127978 휴대전화 skt 강연실 2013-05-20
127977 생활가전 LG전자 함태훈 2013-05-20
127976 식음료 지누에프엘 모경도 2013-05-20
127975 생활가전 선진상사 조숙래 2013-05-20
127974 기타 한국전력공사 장대승 2013-05-20
127973 통신 고진진 노혜린 2013-05-20
127972 기타 아이비 황진태 2013-05-20
127971 서비스 홈플러스 문화센터 서보천 2013-05-20
127970 휴대전화 SKT,LGU+ 이상원 2013-05-20
127969 기타 멜리사룸 손정은 2013-05-20
127966 서비스 시더블유 윤종덕 2013-05-20
127963 생활용품 티엔아이커머스 육화선 2013-05-20
127959 기타 노리샵 김유경 2013-05-20
127953 휴대전화 애니팡 이학임 2013-05-20
127952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장곤 2013-05-20
127940 기타 스타일고무신 성미라 2013-05-20
127939 자동차 (주)삼흥자동차서비

처리중

엔진교체
김한철 2013-05-20
127934 기타 CJ택배 조병희 2013-05-20
127933 기타 가이거시계 이정아 2013-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