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에게는 너무 과한 메이커비외 서비스대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이드 ] 소비자들에게는 너무 과한 메이커비외 서비스대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희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4-17 18:43:21

본문

안녕하세요 벚꽃이 피는 따뜻한 봄날입니다.
저는 이틀전 로이드라는 한 쥬얼리 회사에서 커플반지를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제품을 선택할때 18k의 함량이 얼마인지 듣지 못해서 오늘 물어러 갔더니
황당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두개 합쳐서 두돈도 안되는 커플링을 868,000원을 주고 주문을 넣었습니다.
왜이리 금액이 차이가 나냐고 하니
돈수로 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만으로 선택한다고 하더군요.
디자인도 이쁘면 좋겠지만 금함량이 더 먼저 여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본사에 전화하였더니 주문한것은 환불도 반품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옷은 메이커가 있으면 옷의 재질이라도 좋다고 하지만
금은 도대체 뭐가 다르다는건지 그리고 서비스를 외치시는데 일반 금은방도 서비스는 좋고
일반 금은방은 금의량의로 가격을 측정하더군요
디자인비그리고 메이커값 이해됩니다 하지만 금의 량보다 그 돈이 더 많다는 것은 소비자로써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쥬얼리 메이케들 많겠죠?
아직 제품도 받아보지 않아서 반품 환불 요구했는데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메이커를 믿고 샀는데 이건 정말 배신당한 느낌이고 기분좋은 기념일을 날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커플반지 구입후 가격대비 함량이 얼마되지않아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귀금속에 관련하여 치수상의 문제, 도금 또는 입힘상태 불량의 문제, 조립불량 등 제품 판매업자의 귀책사유가 아니면 환급받으시기 어려움이 있으므로 매장측과 잘 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029 휴대전화 lg u+ 송성호 2013-05-21
128028 생활가전 현대백화점 황민선 2013-05-21
128027 유통 씨앤씨글라스 이미현 2013-05-21
128026 생활용품 이마트 트레이더스

처리

교환
정규식 2013-05-21
128025 기타 월드컵토이 성창근 2013-05-20
128024 자동차 중고차매매 김지웅 2013-05-20
128021 서비스 nc soft 윤태윤 2013-05-20
128020 기타 쿠팡 이현아 2013-05-20
128018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민태영 2013-05-20
128013 자동차 중고차매매 김지웅 2013-05-20
128012 기타 더 아카 남윤미 2013-05-20
128010 유통 현대택배 탁현미 2013-05-20
128009 휴대전화 통신프라자 운암점 정아름 2013-05-20
127999 기타 한국과학누수 김기남 2013-05-20
127996 생활가전 온라인 11 번가 정관식 2013-05-20
127995 휴대전화 SK대리점 손연옥 2013-05-20
12799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민 2013-05-20
127993 서비스 대한라이프보증 박은진 2013-05-20
127992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갑환 2013-05-20
127991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윤 2013-05-20
127990 식음료 터존

처리중

예약비
김은혜 2013-05-20
127989 유통 신세계몰 윤상흠 2013-05-20
127988 생활용품 디비디비딥 피핀 권나율 2013-05-20
127987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6 휴대전화 팬택서비스센터 장광문 2013-05-20
127985 서비스 올레국수 이이슬 2013-05-20
127984 서비스 평창올림피아 강신연 2013-05-20
127983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2 생활용품 cj 오쇼핑 김윤정 2013-05-20
127981 식음료 투다리 이주현 2013-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