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위약금 협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위약금 협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석곤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3-05-19 16:37:33

본문

본인은 모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 2월 28일 부터 sk 브로드밴드 BTV를 사용중 안내실에 설치한 '엘투장비'가 소음이 너무 심해 스트레스가 심하고 또 리모콘 작동 위치가 일반적이지 않아 손님들이 혼란을 가져와 불만이 크고, 여러가지 이유로 4월 4일 해약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06번으로 해약신청을 하면 기업관련부서를 알려준다고 하면서 이리저리 돌리며 책임을 회피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면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나루텔레콤' 이라는 곳에서 전화가와 위약금을 선불로 내지않으면 해약이 불가능 하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가입자를 협박하는게 아닙니까? 어떤 법적 근거도 없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본인은 나루텔레콤 하고는계약서를 작성한사실이 없으며 어떤 약정에도 서명한 적이없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소비자에게 위약금 내용을 작성하여 우편으로 보내고 빨리 돈을 입금시킬것을 강요했습니다
sk 브로드밴드와 나루텔레콤이 어떤관계인지 잘 설명해주시고, 나루텔레콤이 가입자에게 어떤 갑의 위치에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가입할 당시 녹음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면서 위약금 얘기를 하였다고 합니다 네이버광고 음악소리와 겹쳐서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일시정지 기간에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9일간 사용금액이 335,335 원이 부과되었습니다
4월달 요금이 543,984원인데? 이는 무슨 계산법인지 설명해주기 바랍니다
나루텔레콤에게 위약금 세부내역을 세금계산서 발급을해서  보내달라고 해도, 보내주지 않고 위약금 내역만을 뽑아서 돈을 내라고만 합니다
2013년 4월 3일 오후 부터는 sk브로드밴드 ,  BTV ,인터넷 사용을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주일 내에 위약금을 내지 않으면 추가요금이 부과된다고 협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4월4일날 해약신청을 했는데 아직까지 해약신청을 받아주지않고 있어서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434 금융 신한은행 박혜리 2013-05-16
127433 생활가전 11번가-데카아이앤 김윤정 2013-05-16
127432 유통 울랄라프렌치시크 이교임 2013-05-16
127431 식음료 홈플러스

처리

알약
하정민 2013-05-16
127430 생활가전 오도그 이태현 2013-05-16
127429 기타 bonetbeau 홍진영 2013-05-16
127426 식음료 착한농부 이지영 2013-05-16
127417 기타 샐리스타일 김윤미 2013-05-16
127416 서비스 황제익스프레스 노혜림 2013-05-16
127415 기타 헬스/요가 정수연 2013-05-16
127414 기타 JTN미디어 윤상수 2013-05-16
127413 서비스 황제익스프레스 주승월 2013-05-16
127412 생활용품 퀸스홈 김희진 2013-05-16
127411 휴대전화 로또업 남연우 2013-05-16
127410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혜진 2013-05-16
127409 기타 개인 어울한이 2013-05-16
127408 digital LG전자 김진수 2013-05-16
127407 기타 kt로지스 유순영 2013-05-16
127406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40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대식 2013-05-16
127404 서비스 웅진 코웨이 박주영 2013-05-16
127403 기타 나이키 송미애 2013-05-16
127402 기타 cj 대한통운 이선영 2013-05-16
127401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400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397 digital 휴대폰공짜천국 박진숙 2013-05-16
127390 기타 나구두 박슬기 2013-05-16
127381 서비스 울랄라프렌치시크 이교임 2013-05-16
127379 기타 제일전기 반근호 2013-05-16
127378 기타 enteri.co. 최갑종 2013-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