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신청했더니 같은물건을 보내고 아무런 조치없는 위메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교환신청했더니 같은물건을 보내고 아무런 조치없는 위메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택수
  • 조회수 : 450회
  • 작성일 : 13-04-15 22:24:42

본문

4월2일에 위메프에서 구두를 구입했습니다.

싸이즈가 커서 교환신청을 했는데 구매자가 잘못했다고 5천원 동봉해서 택배 접수시키라 그러더군요

싸이즈도 구입전에 게시판에 물어보구 구입한건데 알려준 싸이즈랑 틀리더라구요

할수 없이 구두가 급히 필요해서 5천원 동봉해서 택배를 보냈더니 몇일있다 보낸상품 그대로 왔습니다.

도데체 이런경우가 어딨나요? 화가나서 위메프에다 연락하니 업체 잘못이라고 업체쪽으로 잘못을 떠밀고

연락올때까지 기달리랍니다.지금 3일째인데 연락안옵니다.

위메프 전화하기도 싫습니다 전화비 아까워요.

이것좀 어떻게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돈5천원이 아까워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동안 시간과 전화해서 말한게 너무 억울해서 그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 먼저 사이즈 문의후 구입하신 신발이 맞지않아 교환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부담후 가능하다며 재배송받으셨다니 어이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배송비에 관해서 법으로 강제할수있는 규정은 없으므로 업체측과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286 기타 토탈보일러 김종민 2013-04-30
124285 휴대전화 sk 김문희 2013-04-30
124284 생활가전 한주물산 장선희 2013-04-30
124283 통신 주현네트워크 전미녀 2013-04-30
124282 기타 타임스퀘어 김수진 2013-04-30
124281 기타 티몬 강보영 2013-04-29
124280 서비스 뉴스스마트 진은진 2013-04-29
124279 식음료 제이비헬스케어 최시아 2013-04-29
124278 통신 SK브로드밴드 임호수 2013-04-29
124274 유통 THE DINT 김성혜 2013-04-29
124273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세한 2013-04-29
124270 기타 티켓몬스터 오자경 2013-04-29
124268 식음료 오꾸닭 이도훈 2013-04-29
124261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박기수 2013-04-29
124260 서비스 ADT캡스 한유빈 2013-04-29
124259 기타 하얀날개여행사 김유경 2013-04-29
124258 기타 티비소리 이기홍 2013-04-29
124256 기타 제주택시 노승호 2013-04-29
124255 기타 인터파크 김인곤 2013-04-29
124254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13-04-29
124253 유통 디씨마트 김상석 2013-04-29
124252 휴대전화 sky 강미선 2013-04-29
12425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고은화 2013-04-29
124250 생활용품 유니웜 박진성 2013-04-29
124249 생활용품 수도상사 원신희 2013-04-29
124248 서비스 블루케어 윤기숙 2013-04-29
124247 휴대전화 LG U+ 허연정 2013-04-29
124246 서비스 행복출발 더원 인용희 2013-04-29
124245 기타 프리미엄몰 박경수 2013-04-29
124244 생활용품 병점가구의 미래가구 백유영 2013-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