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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사채보다 더한 코웨이, 불친절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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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선아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3-04-01 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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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미아동에서 웅진 코웨이를 3년째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그전에는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장사를 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복잡하여

렌탈 사용료를 자동이체 하지않고 매달 제가 직접 가상계좌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영업자들이 모두 그러하겠지만..요새 경기가 안좋아져

매달 매달 입금을 할때도 있지만 한달 미납되어 당월분과 함께 2개월분을

같이 납부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1월까지 요금 잘 납부하였고 , 2월달 당월분이라고 하여
 
37,799원이 청구되어 있는 상태였고 결제일은 25일이였습니다

그런데 2월이 마감되지도 않았는데..

※ 1차 - 26일날 납부하라고 하나은행 가상계좌가 문자로 왔습니다(코디님 핸드폰번호로)

※ 2차 - 27일날 납부하라고 하나은행 가상계좌가 또 왔습니다 (코디님 핸드폰번호로)

        = 슬슬 미납도 아니고 당월분인데. 월 말도 아닌데 짜증이 났습니다
          근데 또다시...

※ 3차 - 27일 낮에 입금하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 코디님 한테 )
     
        = 장사중이니 제가 이따가 인터넷 뱅킹 하겠습니다 // 라고 좋게 끊었어요

※ 4차 - 27일 다시 2시간뒤 // 고객님 입금이 아직 안되었네요 //  라며 또 전화가 왔어요
 
        = 완전 짜증이 나는거에요 사채를 쓰는것도 아니고 통신사도 그렇게 안하는데 제가
          미납이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28일  37,799원 당월분 입금 하고 그냥 저는 저대로 씩씩 거리며 화를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3월달이 되어 말일이 되기도 전 또다시...

※ 1차 - 28일날 오후 3시경 납부하라고 하나은행 가상계좌가 문자로 왔습니다(코디님 핸드폰번호로)

※ 2차 - 29일날 오후 12시 48분 경 납부하라고 하나은행 가상계좌가 문자로 왔습니다(코디님 핸드폰번호로)

※ 3차 - 29일날 저녁 8시 28분 부재중이 와있습니다
       
        = 누군지 맨처음엔 몰라 다시 전화를 하니... 서은혜코디였습니다
          너무 짜증이나 제가 처음으로 화내기 시작했습니다
 
저: "저기요 죄송한데 제가 미납이 있는것도 아니고 당월분인데...!! 2월달에도 독촉을 해서 짜증났었는데!!
    3월달에 또 그래요?? 제가 사채를 썼나요? 아님 몇십만원이 밀렸나요??
    미납아니자나요!! 말일까지 1~2일 기간 남았자나요!! "

서은혜코디 :  죄송하다고 얼마 안되는 금액인데.. 수납률때문에...그걸로 월급받는다는 거였습니다


저: 그래도 그렇지 아직 말일 안됐자나요!! 토요일, 일요일도 기간 남았자나요!

-------그랬더니
      코디들은 주말 제외하고 금요일날 마감으로 월급을 받기 때문에 금요일 29일까지 내라는 거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돈내고 정수기 이용하면서 코디 월급 까지 생각해서 미납이 아닌
      당월분도 미리 날짜 맞춰 납부 해야 합니까???????

-------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돗 못준다고, 돈 못주고 정수기 회가 옮길꺼라고 하고 전화를 제가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3번이고 4번이고 전화가 오는거에요 받았더니...

서은혜 코디 왈..: 고객님~ 옮길때는 옮겨도 그건 나중이고 일단 지금은 이번달까지 요금만 처리해주시면 안될까요??

-------그럼!!! 회사 옮겨도 좋으니 돈내고 옮겨라!! 이말입니까??????????????????

      어떻게 이런 서비스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코디라고 일을 합니까?????????????

      제가 알기로는 코디님 일을 하는 중간 중간에도 교육을 가끔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아닙니까?

      서은혜코디 같은 분들로 인해 다른 정말 좋으신 분들까지 다 똑같을거라는 생각이 ,
 
      소비자로 부터 들겠끔.이런 일을 왜 만듭니까????

      요새 정수기 회사 많습니다. 렌탈도 늘어나고 있구요.

      코디님이 코웨이! 의 얼굴인데. 이런식으로 서비스 마인드가 되어 어떻게 잘 될수 있겠습까?????

      요새는 서비스로 장사하는 세상입니다!!!

      참! 그리고 맨마지막에 요금 납부하라고 가상계좌 또 문자 온게  저녁 9시 30분이였습니다

      ★ 법적으로 저녁 9시~오전 8시까지 적절하지 못한 시간에는 독촉 전화.문자 금지 되어있는거 모르십니까?

======너무 화가나 다음날은 토요일이기에 월요일날(4월1일)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물론 약이 오를대로 올라 요금도 일부러 안냈구요!!

------그랬더니 오히려 고객센터 직원분 덕분에 화가 가라 앉았습니다 ( 친철히 응대해 주셨습니다 )
   
      일단 제일 먼저 " 죄송합니다' " 네~ (경청) 불쾌하셨겠어요 등 " 알아주시더라구요..

      그리고는 코디님들을 관리 담당하는 팀장님께서 연락 갈수있도록 해주시겠다.라고 하셔서
 
      1.  코디님들을 관리 담당하는 팀장님께서 연락기다리기

      2.  본사에 민원 접수 하고 담당자분 연락 기다리기 . 로 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안되서 바로 코디님들을 관리 담당하는 팀장님께서 연락이 오셨습니다

---------근데 !!  여기서 더 큰 화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바로 이. 의. 숙. 팀장!! (이름이 정확한지는 잘..)
※ 너무 화가 나서 통화하다가 통화중 녹음 하였음!! ( 거의 끝부분만 녹음되었습니다..)

※ 이의숙 코디 관리 팀장~~!!께서 하시는 말씀이

  첫마디가 " 죄송합니다 "  가 아니라 " 코디가 무슨 죄가 있겠어요~" " 회사 방침대로 한건데.."

  = 아~ 코웨이에서는 미납없고 당월분이라도 말일이 되지 않아도 코디들 수납률 월급 위해 고객들한테
    하루에도 2~3번씩 독촉하라고 교육합니까????
 
    --저렇게 물었더니 " 네~그렇습니다 "  라고 대답하시네요 이의숙 팀장이..

 그리고 다 통화중 녹음 된거에 확인 되겠지만.. 통화중 본인도 흥분해서 일방적으로 자기 할말만 하시더라고요

---- ★ 1. 자동이체 안하고 가상계좌로 납부 하는게 코디들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줄 아냐!!

      2. 예전에~ 미납1개월 된적도 있었으면서 (채권) 뭘 잘했다고 이렇게 당당하고 큰소리냐!!

      3. 통화 녹음한거? 제발~~본사에 꼭 들려줘라!!

      4. 이따 입금하겠다" 가 아니라 "몇시까지 입금 하겠다"라고 확실히 말했으면 2시간뒤 또 전화 했겠냐!
        소비자 너가 잘못이다

      5. 제가 첫마디 부터 "죄송합니다~상황이 어찌어찌 되어 이렇게 됐습니다/ 불쾌하셨겠어요~"등
        팀장으로써 민원 전화를 줬다면 적어도 고객에게 이런말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라고 했더니
 
        이의숙 팀장께서!!  그렇~게 잘 아시면 소비자 님께서 직접 소비자 하고 팀장하고 다~하세요!
         
------- ★ 민원 해결하려고 전화준 팀장이 어떻게 저런식으로 나옵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코웨이 보다 더 작은 회사라도 저런식으로 고객을 응대 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너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손이 떨리고 , 기가 막히고  ,  코가 막히네요!
       
          과연, 서은혜 코디&이의숙 팀장 그자리에 앉아있을 자질이 충분하다 생각하십니까?

          서비스 마인드 교육부터 다시 받아야 할것 같네요!!

 
★★★★★★★★저는 !! 그냥 단순히 진심이 아니여도 좋으니 ! 정중한 사과 한마디를 바랬던것 뿐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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