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물건 분실 후 대처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물건 분실 후 대처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길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4-06 18:59:43

본문

3월13일 인터넷에서 의류(15만원가량)의 제품을 구매했고 3월16일 한진택배로 물건이 발송되었습니다. 근데 당시 제가 엣날 거주하던곳으로 물건을 보내게 되서 그날 바로 주소지 변경을 위해 한진택배로 접수를 시도했으나, 연락도 안맞으시고 관악 ?고속터미널 지점에도 물건이 있다고해서 그쪽에도 연락을 했으나 시도가안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대전터미널로 물건이 이동하고있다고해서 연락을 시도 연시나되지않았습니다. 3월18일 간신히 고객샌터에 연결을 수차레한후 주소지를 변경해달라고 문의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5일지났을려나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연락을 하니 한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그뒤로2틀 지나 역시 연락이 없자 다시 연락했습니다. 그때 대처는 다시 연락할테니 기다리라는 식이었습니다, 그렇게 2주가 지나고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화가나 다시 연락을 시도했고, 문자도 3통을 날렸습니다. 그재서야 태안영업소문제로 다시 확인해보고 연락준다는 답변을 받았고, 역시나 연락을 주지않은체로 3주가량이 지났고, 다시 연락을 한결과 택배사에서 물건을 분실했으니 직접 신세게몰에 반품접수를 하라는애기였습니다 . 화가났지만 어쩔수 없기에 일단반품 접수를 했고 기다렸습니다. 하루뒤에 개좌를 주면 해당금액을 다시 입금해준다는 것이었습ㄴ디ㅏ. 황당했습니다. 여지껏 3주 ?한달가랴을 이문제로 씨흠했고 한진택배의 소흘한대처에 화가 많이 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냥 아무런 피해 보상없이 물건값만 지불한다구요? 이건 정말 아니니지 않나요?? 어떻게 보상받을 길이 없을까요 화가나서 어떻게든 보상을 받아야 할것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895 휴대전화 dbgo.com 박인복 2013-05-14
126894 기타 슈퍼스타아이 조준혁 2013-05-14
126893 서비스 미용실 조연하 2013-05-14
126892 기타 스타일걸 고우영 2013-05-14
126891 기타 녹턴앤코 정미진 2013-05-14
126890 서비스 아이디룩 권혜정 2013-05-14
126889 서비스 청주헤어포인트 장미혜 2013-05-14
126888 휴대전화 엘지전자핸드폰 이미의 2013-05-14
12688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용재 2013-05-14
126886 기타 디자인고도(엑스코어 함영관 2013-05-14
126885 통신 sk텔레콤

처리

미납
김정미 2013-05-14
12688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현희 2013-05-14
126879 생활용품 해피크린(QT세탁) 김미연 2013-05-14
126876 기타 이루엠스쿨 손경미 2013-05-14
126875 식음료 당신이 머문자리는 김미경 2013-05-14
126874 기타 프롬비기닝 hanjiin 2013-05-14
126873 서비스 코레스코 강윤희 2013-05-14
126872 생활용품 옥션 서현진 2013-05-14
126869 서비스 kgb택배 조종현 2013-05-14
126867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경완 2013-05-14
126863 식음료 롯데제과 김미옥 2013-05-14
126849 식음료 롯데제과 김미옥 2013-05-14
126839 기타 없음 정진명 2013-05-14
126837 기타 - 김진례 2013-05-14
126836 기타 럭스신디 신화숙 2013-05-14
126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곽지훈 2013-05-14
1268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영균 2013-05-14
126833 서비스 아이민원 임종철 2013-05-14
126832 기타 정퍼피클럽 임정현 2013-05-14
126831 기타 개인판매 김성이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