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배송불편 및 사이트 허위사실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패션플러스 ] 상품배송불편 및 사이트 허위사실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4-12 16:50:16

본문

4월2일 주문품 4월12일 현재 미배송
패션플러스 사이트상 배송준비중10일째
고객센터문의 4월8일 전산누락으로인한 배송지연 , 바로배송한다고 기재하였으나 아직 상품이 도착하지 않았음.
배송지연에 따른 보상제도가 있다고 하나 사이트상 기재만 하였을뿐 소비자는 접근 권한이 없음.
고객 대응 전혀 않됨. 전화도 없고 별도 연락이 전혀 없음.
전화연결도 않됨.
사이트에 허위사실기재. 배송지연 보상. 소비자 현혹(타 사이트 보다 저렴한척 하여 고객을 모았고 배송지연 전산누락 같은 것으로 말돌림.). 고객 게시판 대응늦음. 전화연결않됨. 등
소비자를 않심시키고 여전히 고객대응 불투명.
고객게시판 답글은 붙여넣기 한듯함. 전혀 성의도 없고 해결하려는 의지도 않보임.
배송지연은 사이트 관리자가 하나하나 체크가 당연한데 소비자가 꼭 말을 해야함.
마지막으로 아무리 카드로 결제를 한들. 매입에 따른 결제금액은 회사로 이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돈이 오가는 상거래상 사기라 생각함.소비자와 합의가 없고 일방적임. 무조건 기다려라 ... 조선시대도 아니고 해외배송도 아니고... 국내 제품을 이런식으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의 배송지연과 그로 인한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응대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되지 않는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240 휴대전화 공짜나라 임선영 2013-05-15
12723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숙 2013-05-15
127236 서비스 삼천리 김민기 2013-05-15
127232 서비스 의정부힐링스병원 한창미 2013-05-15
127227 서비스 libon 김현주 2013-05-15
127216 금융 문종기 2013-05-15
127212 식음료 롯데제과 김용한 2013-05-15
127209 기타 우리카드 임동규 2013-05-15
127208 서비스 금남고속 김민호 2013-05-15
127207 건설 한화건설 황치구 2013-05-15
127206 기타 제이에스티나 김미선 2013-05-15
127201 휴대전화 대진모바일 김무경 2013-05-15
127193 휴대전화 와이즈펀 박말숙 2013-05-15
127192 휴대전화 올레보상센터 이효원 2013-05-15
127191 식음료 명동 쿠우쿠우 이혜나 2013-05-15
127189 휴대전화 엔케이솔루션 윤인아 2013-05-15
127188 기타 헤라팜므 김수진 2013-05-15
127187 기타 첼로걸 한수희 2013-05-15
127186 기타 오렌지트리

처리중

쇼핑몰..
서유나 2013-05-15
127185 서비스 핑크벨리 이용식 2013-05-15
127184 서비스 티몬 정서경 2013-05-15
127183 휴대전화 LG 이랑 2013-05-15
127181 서비스 청주누수 권영석 2013-05-15
127178 통신 SK브로드밴드 우희진 2013-05-15
127177 생활용품 (주)엠엔엠인터 윤재필 2013-05-15
127175 생활용품 오즈의 마법신발 김대성 2013-05-15
127172 기타 funwiz.kr 한세윤 2013-05-15
127169 기타 푸어시크&cj택배 이산하 2013-05-15
127168 기타 (주)프리덤 고성렬 2013-05-15
127167 금융 새마을금고 전진경 2013-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