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부당 책정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영상사 ] 인건비 부당 책정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혜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4-02 19:49:05

본문

세면대와 욕조에 딸린 수도꼭지 두 개를 교체하였는데요,
좋은 것 달아주었다면서 각각 8만원을 청구하고
수도꼭지 연결관도 따로 2만원이나 청구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무 좋은 것을 사서 자기가 하나도 안남는다고 하는 거예요.
저는 믿고 돈을 송금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알아보니 둘 다 23000정도 하는 가장 싼 제품이더라구요.
연결관도 분명 훨씬 쌀 것입니다. 10000원이라고 치더라도
인건비를 124000원이나 챙겨간 것인데요,

적정 인건비를 터무니없이 넘어간 것 아닌가요.
좋고 비싼 제품을 손해보면서 달아준다고 하였는데
시중에서 가장 싼 제품이더라구요...

부당하게 받아간 인건비 부분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조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쉽게도 가격결정은 계약자유의 원칙에 의해 본지가 중재를 나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닌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609 휴대전화 LGU+ 최윤근 2013-05-17
127608 기타 미채움한의원 판도라 2013-05-17
127607 서비스 동남상조 이은주 2013-05-17
127606 기타 멜리사룸 김지은 2013-05-17
12760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선필 2013-05-17
127600 기타 k2 장후식 2013-05-17
127599 기타 고나토이즈 심상우 2013-05-17
127596 자동차 케이무역 김형석 2013-05-17
127595 기타 shoe-mart 정유진 2013-05-17
127594 digital 삼성전자 강병수 2013-05-17
127593 기타 뷰티아띠랑스 박정순 2013-05-17
127586 서비스 알톤자전거 이상민 2013-05-17
127584 기타 네이버카페 최태숙 2013-05-17
127582 기타 미용실 박윤 2013-05-17
127581 식음료 청양고을 매운갈비찜 송건영 2013-05-17
12758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희 2013-05-17
127579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선미 2013-05-17
127578 서비스 데님바 정상진 2013-05-17
127577 식음료 파리바게트 장명주 2013-05-17
127575 기타 엘지,쌍용부동산 서경태 2013-05-17
127574 기타 맥스휘트니스클럽 박새리 2013-05-16
127573 기타 노스페이스 주환권 2013-05-16
127572 생활가전 gs 홈쇼핑 엄용택 2013-05-16
127571 서비스 인천 크린토피아 변정애 2013-05-16
127570 생활용품 김남현 2013-05-16
127569 서비스 페이퍼 /트랜스/스 백광수 2013-05-16
127568 기타 대구은행 윤영희 2013-05-16
127566 식음료 치킨678 이상훈 2013-05-16
127564 기타 엠엔엠스포츠 노종민 2013-05-16
127546 생활용품 더블하트 서은주 2013-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