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아트 A/S센터의 무책임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키친아트 ] 키친아트 A/S센터의 무책임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유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4-22 10:05:06

본문

키친아트 제품(전기주전자)가 문제가 있어 택배로 수리를 맡겼습니다.

외부적인 문제가 아닌 주전자 안에 약품냄새가 아무리 물을 끓여봐도 아무리 닦아봐도 없어지지 않아서,
수리 맡겼습니다.

4월 4일에 제가 택배 발송을 했구요.
A/S센터 상담직원이 10일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짜증났지만 기다리기로 했죠.
근데 4월 17일이 됐는데 연락도 없고 택배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A/S상담직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곳은 전화를 바로 받지 않습니다. 20분은 수화기를 들고 있어야 연결이 되구요.
연결 멤트는 "통화중이라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라는 멘트만 계속 나옵니다.

겨우겨우 연결이 되어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냐"라고 했더니 "통화중이라 그런것 같다. 전화는 다 받는다"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죠. 전화는 계속 다 받는데 왜 '상대방이 받지 않는다'는 멘트만 20분째 나는건지..참나. 쨌든 그렇게 말 하길래 더 이상 따지지 않고 물건의 발송 여부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제품을 수령했으니 확인하는 중이다. 빠르면 내일 늦으면 내일 모레 발송될것이다."
"물건을 4월 4일에 보냈는데, 이제 받았다구요???" 했더니... 그 상담원...."순차적으로 진행하다보니 그렇다"참나..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 이 시크함의 상담원이었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하고 오늘.. 22일.. 택배의 ㅌ도 받아보질 못했고, 오늘 발송 못한다는 전화 한통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키친아트에 A/S센터의 상담원은 2명이고, 전국의 A/S문의는 2명이 다 받나 봅니다..
그리고, A/S센터의 수리공은 1명인가 봅니다.,.. 참나..

오늘도 전화를 하는데, 멘트는 '죄송합니다. 고객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다시 걸어주십시오'라는 멘트네요.. 그 시크하고 무책임한 키친아트의 상담원과 통화를 하려면 이 멘트를 20분동안 들어야 한다는것...

키친아트 전국민대대로 욕좀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전기주전자의 A/S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415 기타 헬스/요가 정수연 2013-05-16
127414 기타 JTN미디어 윤상수 2013-05-16
127413 서비스 황제익스프레스 주승월 2013-05-16
127412 생활용품 퀸스홈 김희진 2013-05-16
127411 휴대전화 로또업 남연우 2013-05-16
127410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혜진 2013-05-16
127409 기타 개인 어울한이 2013-05-16
127408 digital LG전자 김진수 2013-05-16
127407 기타 kt로지스 유순영 2013-05-16
127406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40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대식 2013-05-16
127404 서비스 웅진 코웨이 박주영 2013-05-16
127403 기타 나이키 송미애 2013-05-16
127402 기타 cj 대한통운 이선영 2013-05-16
127401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400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397 digital 휴대폰공짜천국 박진숙 2013-05-16
127390 기타 나구두 박슬기 2013-05-16
127381 서비스 울랄라프렌치시크 이교임 2013-05-16
127379 기타 제일전기 반근호 2013-05-16
127378 기타 enteri.co. 최갑종 2013-05-16
127377 기타 중앙일보 문화행사팀 서미현 2013-05-16
127364 자동차 현대블루핸즈 김진영 2013-05-16
127358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정인경 2013-05-16
127357 기타 파워컴 여연우 2013-05-16
127353 생활용품 홈앤쇼핑/리빙도자기 구근혜 2013-05-16
127352 휴대전화 KT 윤병영 2013-05-16
127351 기타 수아르 이지혜 2013-05-16
127350 기타 와우라스포짐 허경 2013-05-16
127349 기타 지마켓 큐티 2013-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