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내에서 웅덩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락시장시설관리 ] 가락시장 내에서 웅덩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성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4-02 14:50:42

본문

가락시장에서 건어물 사러가는 길에 지나가는 통료에서 웅덩이를 미쳐보질 못하고 가다가 발이삐격하고 말아서 거기서 급히 정형원과로..검사결과 골절하고 말았습니다..2달은 기부스 해야한다고 하네요..집안 일도 못하고,한달에 4번정도 가는 알바도 못가고..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시장 내에 웅덩이에서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민법 제758조에서는 공작물의 설치 또는 보존의 하자로 인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에는 공작물 점유자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으나, 점유자가 손해의 방지에 필요한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소유자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자가 관리자의 의무를 다하지 않아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을 소비자가 입증하여야 하며, 소비자도 통상인의 주의의무를 기울여야 하고 정상적인 이용 상태이어야 하므로 시설물 하자로 인한 부상이 입증되지 않을 경우 보상을 요구하기 어려울 것이며 해당업체에 구두나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시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04 식음료 롯데리아 박소영 2013-05-18
127703 기타 도로시 박경순 2013-05-18
127702 통신 이니이니닷컴 이주연 2013-05-18
12770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김미강 2013-05-18
127698 생활용품 휴테크산업 김현진 2013-05-18
127697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정 2013-05-18
127683 통신 다날 임득교 2013-05-18
127682 통신 효성텔레콤 최영순 2013-05-18
127681 서비스 패션파워 신슬비 2013-05-18
127680 기타 미니골드 양현진 2013-05-18
127679 기타 1004 박인숙 2013-05-18
127678 생활가전 엘지 오선희 2013-05-18
127677 기타 cj대한통운 김재광 2013-05-18
127676 생활용품 가구업체 이재철 2013-05-18
127675 기타 오토바이도색

처리중

도색불량
하성주 2013-05-18
127674 자동차 현대폰터스 문상인 2013-05-18
127673 서비스 2001아울렛 심시전 2013-05-18
127671 기타 데일리 모종 최병윤 2013-05-17
127668 기타 이마트몰 정은선 2013-05-17
127665 식음료 낭만닭발 김주연 2013-05-17
127656 기타 오도그 권다미 2013-05-17
127655 기타 롯데기공 임동걸 2013-05-17
127654 기타 위메프 손현용 2013-05-17
127653 서비스 컴퓨터수리 Ann 2013-05-17
127652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명은 2013-05-17
127651 digital 척척박사 컴퓨터월드 허고은 2013-05-17
12765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경민 2013-05-17
127648 기타 모름 xyz 2013-05-17
127647 기타 bc카드 김헌 2013-05-17
127639 식음료 역삼역 찌개집

처리중

음식재탕
박미령 2013-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