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교환, 환불 모두 안돤다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엔쇼핑 ] 반품, 교환, 환불 모두 안돤다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애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4-08 17:54:10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처럼 TV홈쇼핑 '홈엔쇼핑'을 통해 아이 침대를 구입하였습니다. 주문 일주일만에 4월5일 금요일  침대가 배송되었습니다. 근데 침대가 배송된 다음 날 똑같은 에몬스침대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침대상판에 포인트 장식과 매트에 지퍼 처리가 되어 세탁이 가능 할 뿐만아니라 가격이 21,000이나 저렴했습니다. 우롱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전화를 걸어 환불 가능한지,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어이없게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부슈퍼바이저박현용씨가 그럼 지퍼있는 매트싸게를 보내주면되겠냐고 해서 한 발짝 뒤로 물러서는 마음에 그렇게라도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연락이 없어 월요일 다시 전화를 했드니 싸이즈가 맞지 않아서 보내 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가로 세로는 동일하나 높이가 5mm가 낮아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5mm는 굉장히 근소한 수치라 억지로라도 넣을 수 있으니 보내 달라고 했더니 아주 쌀쌀한 말투로 규정만 읊조리더군요  슈퍼바이저라고 하는 이해인씨도 규정만 읊조리 더군요

이런 경우 도저히 환불이 불가한가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침대는 텅빈 아이 방에 덩그러니 있고 교환해줄거라 믿고 한번도 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교환해 주면 고맙게 사용 할 까했지만 이제는 침대도 홈앤쇼핑도 정말 보기조차  싫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639 식음료 역삼역 찌개집

처리중

음식재탕
박미령 2013-05-17
127638 식음료 대우문구사

처리중

학교앞 문
이현세 2013-05-17
127637 휴대전화 무비팝 이동현 2013-05-17
127636 기타 아베크롬비 이동곤 2013-05-17
127635 휴대전화 개인 최명섭 2013-05-17
127630 휴대전화 펜택 권택 2013-05-17
127628 통신 엔터아이 김기창 2013-05-17
1276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은아 2013-05-17
127620 서비스 티켓몬스터 성유민 2013-05-17
127610 기타 워킹코코 zzun3 2013-05-17
127609 휴대전화 LGU+ 최윤근 2013-05-17
127608 기타 미채움한의원 판도라 2013-05-17
127607 서비스 동남상조 이은주 2013-05-17
127606 기타 멜리사룸 김지은 2013-05-17
12760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선필 2013-05-17
127600 기타 k2 장후식 2013-05-17
127599 기타 고나토이즈 심상우 2013-05-17
127596 자동차 케이무역 김형석 2013-05-17
127595 기타 shoe-mart 정유진 2013-05-17
127594 digital 삼성전자 강병수 2013-05-17
127593 기타 뷰티아띠랑스 박정순 2013-05-17
127586 서비스 알톤자전거 이상민 2013-05-17
127584 기타 네이버카페 최태숙 2013-05-17
127582 기타 미용실 박윤 2013-05-17
127581 식음료 청양고을 매운갈비찜 송건영 2013-05-17
12758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희 2013-05-17
127579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선미 2013-05-17
127578 서비스 데님바 정상진 2013-05-17
127577 식음료 파리바게트 장명주 2013-05-17
127575 기타 엘지,쌍용부동산 서경태 2013-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