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익익스프레스 ] 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순
  • 조회수 : 688회
  • 작성일 : 13-04-01 17:43:59

본문

문제있는 이사업체 이곳은 삼익익스프레스 이구요. 큰업체인줄 알았더니 다들 서비스가 분류가 되어있는지 서로 다 미루더군요. 견적내는 사람 따로 이삿짐 날라주는 사람 따로 AS 따로 이렇게요. 3월 26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장을 드러내야 에어컨 연결이 가능해서 이사한뒤 6일뒤에 발견이 된거죠. 주겠다고 하더니 그 다음날은 안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도돈은 다른부서에서 준다고 하고 피하기만하고 건성건성 들어넘기고 잔기스나 스팀청소 안해주고 수고비같은것도 말안한거나 안해준거 다 넘어가주려했는데 에어컨 사고서 처음 이사한거라서 당연히 이곳에서 부신건데 일주일동안 전화 준다고만 하고 끊고 불친절하고 그러더니 결국 이사팀장이라는 사람이 돈을 붙여주겠다고 28일날 오늘 아님 내일 붙이겠습니다 이러더니 안붙이더군요. 그러고서 4월1일인 오늘까지 돈을 안붙이길래 걸었더니 또 엄청 불친절하게 받더라구요. 자기가 일하고 피곤하게 왔는데 전화를 그렇게 하시면 기분이 좋겠냐고요. 오히려 기분나쁘게 전화통화를 해야했던건 저 같은데 말이죠. 결국 10만원인데 5만원만 붙여준다면서 한다는 말이 운반도중에 일어난일이라서 반밖에 못주겠다는 황당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남은 오만원은 어떻게 받을지 답답합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제시간과 전화비 정말..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406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40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대식 2013-05-16
127404 서비스 웅진 코웨이 박주영 2013-05-16
127403 기타 나이키 송미애 2013-05-16
127402 기타 cj 대한통운 이선영 2013-05-16
127401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400 기타 지지독 김준모 2013-05-16
127397 digital 휴대폰공짜천국 박진숙 2013-05-16
127390 기타 나구두 박슬기 2013-05-16
127381 서비스 울랄라프렌치시크 이교임 2013-05-16
127379 기타 제일전기 반근호 2013-05-16
127378 기타 enteri.co. 최갑종 2013-05-16
127377 기타 중앙일보 문화행사팀 서미현 2013-05-16
127364 자동차 현대블루핸즈 김진영 2013-05-16
127358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정인경 2013-05-16
127357 기타 파워컴 여연우 2013-05-16
127353 생활용품 홈앤쇼핑/리빙도자기 구근혜 2013-05-16
127352 휴대전화 KT 윤병영 2013-05-16
127351 기타 수아르 이지혜 2013-05-16
127350 기타 와우라스포짐 허경 2013-05-16
127349 기타 지마켓 큐티 2013-05-16
127348 휴대전화 cj오쇼핑 이재석 2013-05-16
127347 서비스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6
127346 기타 리유모던 정태운 2013-05-16
127345 유통 로젠택배 박수현 2013-05-16
127344 서비스 도고헤어 박지훈 2013-05-16
127343 서비스 재능교육 민수연 2013-05-16
127342 기타 텐디 조동진 2013-05-16
127341 생활용품 지마켓 김지석 2013-05-16
127340 digital LGU+ 이원학 2013-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