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세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천세마을 ] 천세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외자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3-04-16 17:26:45

본문

연세드신 분들을 상대로 수의용품을 판매하고 제품은 자기들이 보관한다고 보관증만 주고 계약금만 받아가서 물품에도 신뢰가 되지 않아서 취소한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내용증명을 띄워도 소용없고...
돈을 내고 물건을 찾아가랍니다. 싫다고 했더니 노령연금 차압을 하겠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더러워서 그냥 돈주고 말까도 생각했지만 하는게 가관이라 참을수가 없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내용증명은 단지 내용과 발송사실만을 우체국에서 증명해줄 뿐이고 실질적인 법적 효력은 사법기관의 판단사항이므로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잘 조율하여 협의를 통한 방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다만 그것이 안될경우 어쩔 수 없이 법적인 해결이 필요할 경우 먼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법적해결을 할 것을 상대방에게 알릴 필요가 있으며 내용증명을 받아 본 업체에서 법적으로까지 가지 않길 원할경우 소비자와 협의를 할 것이며 법으로해도 무방하다 할 경우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절차를 거쳐야 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132 식음료 마니커 고범규 2013-05-03
125131 생활가전 gs쇼핑몰 박찬승 2013-05-03
125130 기타 당구장 김태양 2013-05-03
125129 기타 소비자 노경완 2013-05-03
125128 통신 LG U+ 윤성기 2013-05-03
125127 자동차 서진공영 손정민 2013-05-03
125126 기타 땡처리닷컴 박주용 2013-05-03
125120 기타 백양세탁소 박선화 2013-05-03
125119 기타 멜란지 석은재 2013-05-03
125118 기타 대한통운 이용광 2013-05-03
125117 기타 파인우드 이소현 2013-05-03
125115 자동차 르노삼성자 이현숙 2013-05-03
125111 기타 다우하우징

처리중

반풀불가
정미숙 2013-05-03
125110 식음료 비락우유 김민숙 2013-05-03
125109 생활가전 (주)위매프 이라영 2013-05-03
125108 생활가전 버스틱 박혜윤 2013-05-03
125107 digital 주식회사 엠지텍 김군태 2013-05-03
125106 기타 프리마클라쎄 배해룡 2013-05-03
125104 서비스 대한통운 김윤진 2013-05-03
125096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이은아 2013-05-03
125094 휴대전화 lgu플러스 김선미 2013-05-03
125091 기타 테익앤테익 옥진우 2013-05-03
125078 서비스 KHC교육연구소 백소현 2013-05-03
1250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동민 2013-05-03
1250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종현 2013-05-03
125060 서비스 대한통운 백미숙 2013-05-03
125057 서비스 나이키 안수 2013-05-03
125056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센터 강미리 2013-05-03
12505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주영 2013-05-03
125054 서비스 문화요리학원 나유진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