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우유 ] 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원
  • 조회수 : 902회
  • 작성일 : 25-06-05 12:3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5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퐁듀베이커리 맞은편 좌판대에서 건국우유 영업사원과 상담을 하던 중 명백히 부적절하고 무례한 응대를 받아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와 관련하여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당시 저는 건국우유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샘플과 명함을 요청드렸으며, 자연스럽게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조금 비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영업사원은 저를 향해 "어디사세요? 언니는 안 시켜 먹을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하며, 명함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응대는 단순히 무성의한 수준을 넘어서, 고객의 외모나 말투, 단편적인 반응만을 근거로 구매 의사를 비하하고 차별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판단과 질문에 대해 성실히 응대하기는커녕, 판단하고 단정 지으며 명함까지 거부하는 태도는 매우 모욕적이었고 정신적으로도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건국우유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을 뿐 아니라, 고객의 권리를 무시한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1. 해당 영업사원의 정식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2. 건국우유 측의 영업사원 교육 강화 및 응대 기준 개선


3. 해당 사건에 대한 처리 결과 통보



소비자는 단순한 구매 대상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의사 표현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인 영업행위는 명백한 문제이며, 귀 센터에서 사실 확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