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물류대란 집단소송해야합니다. (공개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물류대란 집단소송해야합니다. (공개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장한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4-10 00:48:25

본문

<먼저 쓴 글이 비밀글로 작성되어 수정을 하려 했으나 비회원 수정 기능이 없어 공개글로 다시 올립니다.>

단순히 택배사의 약관이 정한 지연에 대한 보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물류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도 않은 상태로 영업을 하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겁니다.

천재지변이라든지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이유로 인해 물류가 상당기간 지연된게 아니라 택배 물류의 기본인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도 못한 상태로 통합을 진행했고, 그로 인해 발생한 배송 지연을 평소의 단순 지연과 같이 인정해서 단순 택배지연에 관해서 배송비의 몇프로 같은 보상은 말이 안됩니다.

관련 주문자들 해당 뉴스 댓글들 반응을 보면, 대다수가 그러려니..열은 받는데 어쩔수 있냐?

이런 반응들 뿐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이번 물류 대란으로 인한 CJ의 책임을 단순히 개별 보상으로 대충 끝내지 않도록 공론화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정말 말이 안됩니다..특정 지역 대리점의 폐업등으로 일부가 문제가 되는 것도 문제가 심각한데, 이건 아예 전체 시스템이 문제를 만든건데 언론 방송에서 조차 큰 목소리가 나지 않고, 소비자들 조차도 유무형의 손해가 발생함에도 어쩔수없다는 체념만 할 뿐입니다.

CJ의 무한 책임을 요구합니다..

또한, 통합과정에서 필요한 재원들이 결국 대리점주와 택배기사분들을 쥐어 짜내서 했을게 뻔해보입니다..이런 통합과정 상의 썪은 부분도 꼭 파헤쳐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069 식음료 맥도날드 쌍문DT점 박보람 2013-04-28
124065 기타 팬콧 김홍녀 2013-04-28
124064 기타 아도러블 문유희 2013-04-28
124063 통신 엘지파워콤 홍미진 2013-04-28
124062 기타 T패션 홍기남 2013-04-28
124058 서비스 향기나는세탁소 맹주연 2013-04-28
124052 서비스 NCSOFT 박정오 2013-04-28
12405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신상욱 2013-04-28
124050 기타 배리빌렛 심동선 2013-04-28
124049 식음료 편의점 민부기 2013-04-28
124048 자동차 쉐보레 안지은 2013-04-28
124047 금융 개인 김성진 2013-04-28
124046 서비스 디아몽 조대용 2013-04-28
124039 생활가전 LG 이혜은 2013-04-28
124038 식음료 아리산.창 이승주 2013-04-28
124037 생활가전 인터파크 박진희 2013-04-28
124036 기타 g마켓 윤나리 2013-04-28
124035 기타 와우홍콩닷컴 강미연 2013-04-28
124034 서비스 편의점사랑 김동현 2013-04-28
124029 digital 삼성전자 김도훈 2013-04-28
124021 기타 지마켓 심윤희 2013-04-28
124020 서비스 듀오

처리중

환불관련
윤애심 2013-04-28
124019 기타 넷마블 정철 2013-04-28
124018 기타 외식업 mssalt 2013-04-28
124017 유통 잠실지하상가E-14 이수임 2013-04-27
124016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40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은용 2013-04-27
124014 기타 포즈. 박현단 2013-04-27
124013 식음료 교촌치킨 장은주 2013-04-27
124003 기타 형지어패럴 김영수수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