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대리점의 뻔뻔한 판매행각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대리점 ] 휴대폰 대리점의 뻔뻔한 판매행각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리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4-02 22:25:13

본문

휴대폰 대리점에서 폰을 구입할시..

2년 약정에 한달에 요금제+7000원만 더 내면 된다고 하여 계약했습니다.

할부원금에 대해선 일정 언급이 없었으며, 할부 개월수에 대해서도 구두로 충분히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월 납부액만 통보)

본인은 2년이란 기간에 현혹되어, '2년동안 월7000원만 기기 할부금으로 더 내시면 됩니다'라는 말을 믿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인의 잘못으로는 2년약정과 할부의 개념을 혼동하여, 2년 약정=24개월 할부로 계산하여서 계약을 승인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2년 약정, 36개월 할부로써 총 할부금 968,000원을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로 계약서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서명을 하여서 할부원금과 할부개월을 체크하지 못하였습니다.(판매자가 구두로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으나, 이를 증명할 수 없지 않습니까 ㅠ)

그리고 통화 시 약정 2년이 지난 후, 남은 휴대폰 할부금을 납부해 준다고 하였는데 이것이 효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보상받거나, 계약을 철회할 수 있는지요...
거의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하지만, 판매자와의 음성통화 파일을 첨부합니다.
이 대화 내용 중 저에게 법적 효력이 발생하거나 유리한 내용이 있는지 검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피해사례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피혜 사례 중 좋게 처리된 것이 있는지,
아니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449 기타 공신애듀 최정임 2013-05-06
125445 기타 더 렌전드 원경미 2013-05-06
125439 기타 빈티지코코 서보라 2013-05-06
125431 금융 동부화재 이재운 2013-05-06
125425 휴대전화 킹텔레콤 최대천 2013-05-06
125423 기타 s스포츠센터 강동균 2013-05-06
125419 기타 농부와닷컴 최정연 2013-05-06
125418 기타 가온누리산부인과 김가영 2013-05-06
125417 휴대전화 넘버원통신 윤성기 2013-05-06
125416 건설 예솔하니빌 김정숙 2013-05-06
1254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나라 2013-05-06
125413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건태 2013-05-06
125407 생활가전 솔로몬아이엔에스 박정희 2013-05-06
125401 기타 (주)티렌 김정은 2013-05-06
125400 통신 올레 KT 피해 고객 2013-05-06
125399 기타 피부샵 윤애영 2013-05-06
125398 기타 피자헛 yjsupia 2013-05-06
125397 서비스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5-06
125396 서비스 아시아나 항공 밝은세상 2013-05-06
125395 생활용품 커아이 윤은미 2013-05-06
125394 기타 더지니스 이희승 2013-05-06
125393 식음료 무스쿠스 정승훈 2013-05-06
125392 생활가전 우먼엔맨 김명훈 2013-05-06
1253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현덕 2013-05-06
125390 기타 신도세탁 조선아 2013-05-06
125389 기타 조선일보 이상렬 2013-05-06
125388 생활가전 라이프터보 김준호 2013-05-06
125387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5-06
125386 서비스 나야나 김광식 2013-05-06
125385 휴대전화 팬택 이효성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