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일방적인 일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천광고 ] 웅진코웨이의 일방적인 일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인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4-03 16:01:03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구입한지 10년이 넘었고 멤버쉽을 가입해서 사무실에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비데는렌탈을 해서 6년넘게 기계바꿔가며 집에서 이용하고 있고 이번 4월달이 만기입니다.
휴대폰번호가 바뀐지 2년가량 됐고 비데점검 코디분도 정수기점검 코디분도 바뀐번호로 연락하며 점검하러 오시곤 했습니다.
휴대폰번호 바뀌었을때도 코디분이 바뀐번호로 다시 등록해드릴까요 라고 해서 예라고 했고
항상 연락을 취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사무실 몇달 못나갔습니다.
코디분이 항상 문자주시면 입금하고 그렇게 유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사무실 복귀하고 나서 보니 정수기가 작년 9월 마지막점검 이후로 연락도 없었고 점검도 안한것 같아서 웅진측에 전화를 해보니 강제탈퇴를 당했고 다시 가입할려면 기존 멤버쉽가입금액의 2배가량을 내야된다고 합니다.
전 아무런 연락을 받은것도 없고 갑자기 강퇴라니 황당하고 기분나빠서 연락받은것도 없는데 강퇴가 말이 되냐고 따지니 휴대폰으로 몇번 연락했다고하길래 몇번으로 했냐고 물으니 바뀐지 5년도 넘은 휴대폰번호를 말했습니다.
렌탈인 비데는 강퇴도 안당하고 연락도 꾸준히 되고 같은 구매한 같은웅진제품 정수기는 강퇴시키고 말이 되냐고 따져물으니
비데는 웅진소유이기때문에 강퇴시킬수 없고 정수기는 소비자 소유이기때문에 강퇴시킬수 있답니다.
제가 연락두절 상태도 아니였고 웅진직원인 코디분들이랑 꾸준히 연락하며 점검 받았었는데
기계팔았다고 이런식으로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처리해도 되는지. 정말 불쾌하고 어이없습니다.
담당자라는 사람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는 괘변만 늘어놓는데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지 않고싶습니다.
웅진이라는 큰 업체에서 힘없는 개인이라고 이런식으로 처리해도 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067 휴대전화 아이템매니아 김복규 2013-05-09
126065 서비스 금은방 김현아 2013-05-09
126058 기타 경남거제고현K2 정현주 2013-05-09
126056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3-05-09
126053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3-05-09
126044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

택배
정만근 2013-05-09
126041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

택배
정만근 2013-05-09
126035 기타 바보사랑 이세인 2013-05-09
126033 기타 위메프 차보영 2013-05-09
126032 자동차 삼성자동차 윤태호 2013-05-09
126031 서비스 단원병원 이기현 2013-05-09
12603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김남수 2013-05-09
1260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영 2013-05-09
126023 서비스 1688플라워 이상혁 2013-05-09
126019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양승진 2013-05-09
126018 기타 제로투세븐 조은미 2013-05-09
126017 기타 김치과 김영복 2013-05-09
126014 서비스 99플라워 이연숙 2013-05-09
126013 생활용품 잇츠아베 심양미 2013-05-09
126012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10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03 생활용품 로리팝 조선미 2013-05-09
126002 휴대전화 LG전자 이은경 2013-05-09
126001 통신 LG U+ 박수란 2013-05-09
126000 기타 커아이 장미 2013-05-09
125999 식음료 통큰도시락 김남섭 2013-05-09
125998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5-09
125997 서비스 핫요가 서현미 2013-05-09
125996 통신 탑통신 이지영 2013-05-09
125995 자동차 볼보트럭코리아

처리중

똥차볼보
김홍성 2013-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