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감자튀김 보내고 죄송하다는말 한번 안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리아 ] 썩은 감자튀김 보내고 죄송하다는말 한번 안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찬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3-04-11 10:53:40

본문

롯데리아 홈서비스 진짜 얼굴 안보고 배달시킨다고 막보내네요.

사진보면 아시다시피 감자튀김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제가 롯데리아 시키면서 10번중 9번은 참았습니다.

다음엔 괜찮겠지 반복하다가 마지막 10번째엔 요청하고싶은것 적어서 보냈지요.

감자튀김 좀 바삭하게 보내달라 꼭 좀 이번엔 바삭하게 부탁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튀김 2개를 시켰지요. 저도 롯데리아 일해봐서 압니다. 감자튀김 몇개만 상태 안좋은거

근데 이건 너무하지않습니까? 2개를 시켰는데 무슨 1개를 2개에 담아달라했듯이

절반씩 보낸겁니다. 그리고 바삭하게 해달라 한건 무슨 손가락 2마디 길이짜리만 있고

좀 길다 싶은건 다 썩어 문드러졌더라구요? 그래서 몇몇 못먹는건 버렸습니다.

버리고서도 나도 롯데리아 일해봤으니 참자. 하고 롯데리아 고객센터에 문의 남겼거든요?

근데 일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하는 말이

롯데리아 : " 이건 저희 매장께 아니라서요. 다른 매장걸로 다시 문의 넣어주세요. "

나 : " 거기 매장에도 9번 시켰고, 거기 매장도 썩은것만 안보냈지 상태는 안좋아서 적었습니다. "

롯데리아 : " 그래도 적으신것중에 썩은감자는 다른매장이라서요 거기로 다시 넣어주세요. "

나 : " 네 그럼 거기도 문의 넣도록 하겠습니다. "

이렇게 통화가 끝난후 문의를 넣었더니.. 이건 뭐.. 그냥 무시하네요?

10번중 9번은 화곡역에 시켰는데 이곳은 사람들 먹고남은듯한 눅눅해져있는걸 9번 전부 보내왔고,

처음 시킨 우장산역에선 썩은감자를 보내왔습니다.

사진에 보면 알다시피 2개를 시켜도 1개를 반반 넣은듯이 보냈구요.

어이도 없고, 진짜 돈내고 먹는걸 이렇게 하는게 억울해 죽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019 digital KT통신사 정현주 2013-04-11
12101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윤지혜 2013-04-11
121017 기타 LEMORN 황승국 2013-04-11
121013 기타 신세계몰 이연웅 2013-04-11
121010 통신 LG U+ 양구진 2013-04-11
121003 금융 nh농협 전소영 2013-04-11
120999 금융 동부화재보험 박소영 2013-04-11
120997 기타 엔터시티 이정만 2013-04-11
120992 식음료 연세블루베리 하경희 2013-04-11
120989 서비스 정앤미의원 김은영 2013-04-11
120977 기타 김성훈 2013-04-11
120975 서비스 로또리치 고현정 2013-04-11
120973 식음료 티프레쉬 임명호 2013-04-11
120968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4-11
120967 휴대전화 코코진 진현영 2013-04-11
120966 기타 투어2000

처리중

여행상품
김연수 2013-04-11
120965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아름 2013-04-11
120964 기타 런던베이직교복 강민선 2013-04-11
120963 기타 하프클럽 홍은숙 2013-04-11
120962 유통 편의점택배 이난숙 2013-04-11
120961 기타 이선국치과 김보미 2013-04-11
120960 digital 씨게이트 전병화 2013-04-11
120959 통신 다날 김경훈 2013-04-11
120958 통신 인포허브 한범준 2013-04-11
120957 서비스 미샤미 구미경 2013-04-11
120956 서비스 중앙sm 신현주 2013-04-11
120955 생활용품 EXR 최원철 2013-04-11
120954 기타 개인 김영배 2013-04-11
120953 생활가전 LG전자 김효진 2013-04-11
120952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박현숙 2013-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