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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가르손느 ] 상품후기를 남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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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sy_y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4-15 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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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3월 9일에 주문했는데 4월 12일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문의전화드릴 때마다 한달동안 기다리게 해놓고, 공장사정이니 3월말에 무조건 배송해주겠다는 말 이외에 죄송하다는 말밖에 돌아오지 않았었습니다.
3월 말 이후 문의전화 드릴 때마다 한달이상을 기다렸더니 더이상 기다리기 어려우시면 반품이나 교환을 하라는 말밖에 안하더군요.
한달동안 기다린끝에 돌아오는 대답은 반품이나 교환이었습니다.
제 대답은 한달동안 기다렸으니 더 기다리겠다고 빨리 배송해달라는 내용이었고, 그쪽에서도 알겠다고 대답이 왔었습니다.
이후 그쪽에서는 공장오류로 인해 진청이 연청으로 생산이 되었다고 연청으로 배송해 드려도 괜찮냐는 말을 하기에 알겠다고 대답한 후 연청자켓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월말 배송은 커녕 2주나 더 기다린 끝에 물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얼 바라고 기다린건 아니지만 한달 반이 넘는 긴 기다림 끝에 돌아오는 혜택이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단지 죄송합니다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제가 물건을 받고 어이없었던 것은 연청으로 배송해준다고 연청밖에 재고가 없다고 말 해놓고 진청으로 옷을 보내준 것입니다. 진청 재고가 남아있었는데도 기다리는 고객들 생각은 안하고 배송을 늦게 해주었다고 자세한 상품후기를 남겼습니다. 물건이 연청이든 진청이든 전 물건을 빨리 받고 싶었을 뿐 물건이 진청이냐 연청이냐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는 고객들 생각은 안하고 재고가 있던 진청 제품을 배송을 안해주는 쇼핑몰에 태도에 어이가 없고 화가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자세하게 상품후기에 남겼습니다.

상품후기를 남긴지 하루도 채 되지 않아서 제가 쓴 상품후기가 문의합니다 비밀글에 올라간 것을 확인하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물건에 대한 제 상품후기를 쇼핑몰에 피해가 갈까봐 문의합니다 글로 옮긴 것 같습니다. 이런 쇼핑몰에서 도대체 무엇을 믿고 물건을 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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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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