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환불후 판매자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쁜스 ] 의류 (환불후 판매자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진아
  • 조회수 : 683회
  • 작성일 : 13-04-05 10:07:57

본문

니쁜스에서 옷을 구매하였는데
1. 니트 새제품이 올이 튀어나와있어서 환불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건은 뒤에서 올을 다시 잡아당기면 된다고 제품하자로 볼수 없다고 말해서 수긍후 다음부터는 그런 내용을 설명부분에 써놓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배송비를 지불하고 환불하였습니다.

2. 흰블라우스를 구매하였는데 등판에 쩜쩜이 짜장같은 것이 세개가 묻어있어 환불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세한것은 제품하자로 볼수없지만 예외로 처리해드리겠다며 인심을 쓰시더라구요 . 그리고는 앞으로 한번더 이런일이 있으면 해당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없다고 말하더라구요. 고객님이 예민하신거같다고...

소비자입장에서는 분명 제품하자입니다. 그런데 판매자입장에서는 자신들의 기준으로 하자가 아니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앞으로 자신들의 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없다고 합니다.
그들이 흔히 말하는 블랙리스트가 되었겠지요
그곳에서 옷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지만, 기분이 매우 언짢습니다.
요즘은 손님이 왕이라고 하는 시대는 지났지만 서로서로 기분좋게 해결하는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환불두번에 해당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 없다는 규정은 누가 만들었고 소비자에게는 알렸나요?
어디에도 그런내용이 없는데 자신들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장사하는 그분들이 자세가 변화되어 저같이 기분 나쁘게 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하자가 있는 의류를 판매해놓고는 책임회피하며 예외적으로 이번에는 환불처리하고 앞으로는 쇼핑몰이용을 할수 없다고 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754 자동차 청원산업 김도훈 2013-05-02
124732 생활용품 위메프. 보령메디앙 김연수 2013-05-02
124731 생활용품 위메프. 보령메디앙 김연슨 2013-05-02
124728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25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22 금융 ING

처리중

속았어요
김선향 2013-05-02
124720 생활가전 삼성플라자 이정탁 2013-05-02
124718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07 통신 비즈메세징 정희중 2013-05-02
124705 통신 내디스크 홍민기 2013-05-02
1247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

노트2
노경완 2013-05-02
124703 자동차 모터스쇼핑03129 이은미 2013-05-02
124702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경민 2013-05-02
124701 서비스 g마켓 해리 2013-05-02
124700 기타 코타강쥐 하선미 2013-05-02
124699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2
124698 서비스 베베스튜디오 김순애 2013-05-02
124697 서비스 현대택배 최현선 2013-05-02
124696 생활가전 쿠쿠 김윤희 2013-05-02
124695 휴대전화 휴대폰 권미현 2013-05-02
124694 기타 티씨지몰 이창현 2013-05-02
124693 기타 상조회사 대천명 최향정 2013-05-02
124692 식음료 크라운제과 김홍래 2013-05-02
124691 기타 세탁풍경 이희란 2013-05-02
124690 휴대전화 LG베스트샵핸드폰 이보슬 2013-05-01
124689 digital 하이애드 김승연 2013-05-01
124688 생활용품 Water-pia 김명수 2013-05-01
124687 서비스 맥도날드 한송이 2013-05-01
124686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1
124685 기타 티엔느 정은숙 2013-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