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물류대란 집단소송해야합니다. (공개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물류대란 집단소송해야합니다. (공개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장한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4-10 00:48:25

본문

<먼저 쓴 글이 비밀글로 작성되어 수정을 하려 했으나 비회원 수정 기능이 없어 공개글로 다시 올립니다.>

단순히 택배사의 약관이 정한 지연에 대한 보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물류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도 않은 상태로 영업을 하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겁니다.

천재지변이라든지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이유로 인해 물류가 상당기간 지연된게 아니라 택배 물류의 기본인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도 못한 상태로 통합을 진행했고, 그로 인해 발생한 배송 지연을 평소의 단순 지연과 같이 인정해서 단순 택배지연에 관해서 배송비의 몇프로 같은 보상은 말이 안됩니다.

관련 주문자들 해당 뉴스 댓글들 반응을 보면, 대다수가 그러려니..열은 받는데 어쩔수 있냐?

이런 반응들 뿐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이번 물류 대란으로 인한 CJ의 책임을 단순히 개별 보상으로 대충 끝내지 않도록 공론화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정말 말이 안됩니다..특정 지역 대리점의 폐업등으로 일부가 문제가 되는 것도 문제가 심각한데, 이건 아예 전체 시스템이 문제를 만든건데 언론 방송에서 조차 큰 목소리가 나지 않고, 소비자들 조차도 유무형의 손해가 발생함에도 어쩔수없다는 체념만 할 뿐입니다.

CJ의 무한 책임을 요구합니다..

또한, 통합과정에서 필요한 재원들이 결국 대리점주와 택배기사분들을 쥐어 짜내서 했을게 뻔해보입니다..이런 통합과정 상의 썪은 부분도 꼭 파헤쳐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367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허성미 2013-04-13
121366 기타 샘리빙텔 박원근 2013-04-13
121365 서비스 세븐일레븐 곽영신 2013-04-13
121358 서비스 Cj 대한통운 이강호 2013-04-13
121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3
121345 기타 스위트모드 복미희 2013-04-13
121344 digital 티켓몬스터 권처은 2013-04-13
121343 통신 엘지 김명희 2013-04-13
1213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종욱 2013-04-13
121341 자동차 에이원 모터스 김진철 2013-04-13
121340 기타 부동산 박기필 2013-04-13
121339 기타 대전이마트터미널점 한수경 2013-04-13
121338 기타 엘리샹뜨 화장품 지윤정 2013-04-13
121337 생활용품 티몬, 일월매트 유나리 2013-04-13
121336 통신 (주)파아란 이대웅 2013-04-13
121335 통신 (주)파아란 이대웅 2013-04-13
121334 기타 쿠팡 정소미 2013-04-13
121333 서비스 제주항공 최우식 2013-04-13
121328 자동차 볼보 트랙터 남진백 2013-04-12
121314 유통 주재근베이커리 조원지 2013-04-12
121313 서비스 현대택배 노정희 2013-04-12
121312 유통 THE AKA 김정선 2013-04-12
121311 기타 신창헬스클럽 신동현 2013-04-12
121310 기타 the aka 여정연 2013-04-12
121309 생활용품 500m 차욱준 2013-04-12
121308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전하영 2013-04-12
121307 서비스 Dalla 김성언 2013-04-12
121306 기타 푸마 김대범 2013-04-12
121305 기타 신안3차세탁소 함정원 2013-04-12
121304 기타 엔비룩 박아름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