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병동에서생긴황당한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일반병동에서생긴황당한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봉순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4-17 03:30:44

본문

신갈의모병 원에서새벽에생긴병동에서생긴일인데요....저희시어머니가입원하신병동이6인실인데 요.새벽에생긴황당한일때문에글을올립니다.환자분들이다들저녁늦게잠이겨우들어서자고있는데새벽?1~2정도에응급실로온환자를겨우잠든저희병동으러입원을시켰어요.막무가내로들이닥치더니불을켜고쳐들어와서환자눕히고간호사는들락날락하고큰소리로환자분과내일해도되는이야기를하면서다른환자들의심정은생각도안하면서큰불의를일으켰어요.최소한응급환자는응급실에서치료를하고오전중에병동으러올려보내야되는거아니가요.그래서다른환자분은잠을못주무시겠다고외출증끈어달라고하니깐외출증을끈어주셨어요..만약에이환자가외출증을끈고나가다가무슨사고나면어쩔려고.....정말황당하지않나요.같은병동환자분들이겨우겨우말려서병도에남아계시는데다들잠을못자고있어요.간호사들도전혀사과말한마디안하고자기네병원시스템이니깐어철수가없다고만하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입원하신 병원 간호사들의 불친절한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932 생활용품 마켓비 이채원 2013-05-14
126931 생활용품 슈즈진 깁창민 2013-05-14
126930 기타 넷마블 이태호 2013-05-14
126929 식음료 로젠택배 이연희 2013-05-14
126928 생활용품 핸드폰대리점 최문규 2013-05-14
126927 통신 엘지인터넷 최현규 2013-05-14
126926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김기란 2013-05-14
126918 휴대전화 토탈월드

처리중

소액결제
장대웅 2013-05-14
126916 서비스 한게임 서상범 2013-05-14
126911 생활가전 cjmall 남궁민경 2013-05-14
126908 서비스 승차권 김지민 2013-05-14
126907 금융 우체국보험 노대환 2013-05-14
126906 digital 회사 정인기 2013-05-14
126904 기타 네파 정연욱 2013-05-14
126903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14
126902 기타 (주)품바이 박은경 2013-05-14
126901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정관점 김영아 2013-05-14
126900 기타 화성오산일보 홍진영 2013-05-14
126899 식음료 개인

처리중

환불
심순영 2013-05-14
126898 기타 웹하드업체 최정윤 2013-05-14
126897 금융 메리츠화재 권영학 2013-05-14
126896 서비스 CJ택배 최세진 2013-05-14
126895 휴대전화 dbgo.com 박인복 2013-05-14
126894 기타 슈퍼스타아이 조준혁 2013-05-14
126893 서비스 미용실 조연하 2013-05-14
126892 기타 스타일걸 고우영 2013-05-14
126891 기타 녹턴앤코 정미진 2013-05-14
126890 서비스 아이디룩 권혜정 2013-05-14
126889 서비스 청주헤어포인트 장미혜 2013-05-14
126888 휴대전화 엘지전자핸드폰 이미의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