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백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트남 항공 ] 여행백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지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4-14 22:00:43

본문

2013년 1월 10 호주 시드니에서 출발해 호치민 경유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베트남 항공을 이용하였다.
화물칸에 실은 가방이 두개였는데 캐리아 백팩. 인천에 도착한 백팩만 도착하여 공항 수화물 (대한항공) 담당자가 시드니에서 싣지 못했다면 내일 도착하면 택배로 보낸다는 답을 받고 귀가했다.
하지만 시일이 점점 길어지더니 찾고 있는 중 이라며 여러차례 가방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기도 해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4월14일 현재까지도 가방을 찾지 못하고 있고 한달 전부터는 국제항공사간 규약이라며 kg당 20달러로 배상해준다며 배상하면 찾기를 멈추다고 한다. 게다가 배상도 전체 가능화물이 25kg인 가방 하나는 찾았으니 15kg에 대한 배상만 하겠다며 배짱이었다. 여러차례 전화가 오고 가방을 꼭 찾고자 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다가 여러번 배상을 말해 말이 안되는 배상이라며 항의하자 25kg에 대한 배상을 하겠다는 말도 했다. 하지만 여러차례 전화과정에서 분실에 대한 반성이나 미안함에 대한 상담보다 빨리 배상하고 말겠다는 일방적인 무례함에 더 화가났다.
가방안에는 돈으로 환산되지 못하는 나의 중요한 것들이 담겨있는데 거기에 대한 애석함이나 미안함은 없이 돈으로 그것도 턱없이 적은 돈으로 마무리 하려는 사람들의 태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고, 마침내 맘되로하라는 최후통첩까지 받고나니 이게 무슨 상황인지 기가막혀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가방찾기가 이뤄지고 있느지, 했는지에 대한 설명과 사과
그리고 분실물에 대한 적절한 배상이 필요할텐데 방법을 알 수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항공기 이용중 수하물의 분실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국제항공을 이용하던 중 소비자가 위탁한 수하물의 분실,파손 등의 사고가 발생한 경우 보상기준은 분실,파손시 손해배상요구 가능합니다.(항공운송약관에 의거 배상)수하물가격신고 후 종가요금을 지불한 경우 신고가격으로 배상요구 가능하며 국제항공협약(바르샤바조약)에 따라 위탁 수하물 1KG당 20달러로 되어 있으므로 수하물 허용량 1인당 20KG이므로 약400달러가 배상한도액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285 휴대전화 sk 김문희 2013-04-30
124284 생활가전 한주물산 장선희 2013-04-30
124283 통신 주현네트워크 전미녀 2013-04-30
124282 기타 타임스퀘어 김수진 2013-04-30
124281 기타 티몬 강보영 2013-04-29
124280 서비스 뉴스스마트 진은진 2013-04-29
124279 식음료 제이비헬스케어 최시아 2013-04-29
124278 통신 SK브로드밴드 임호수 2013-04-29
124274 유통 THE DINT 김성혜 2013-04-29
124273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세한 2013-04-29
124270 기타 티켓몬스터 오자경 2013-04-29
124268 식음료 오꾸닭 이도훈 2013-04-29
124261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박기수 2013-04-29
124260 서비스 ADT캡스 한유빈 2013-04-29
124259 기타 하얀날개여행사 김유경 2013-04-29
124258 기타 티비소리 이기홍 2013-04-29
124256 기타 제주택시 노승호 2013-04-29
124255 기타 인터파크 김인곤 2013-04-29
124254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13-04-29
124253 유통 디씨마트 김상석 2013-04-29
124252 휴대전화 sky 강미선 2013-04-29
12425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고은화 2013-04-29
124250 생활용품 유니웜 박진성 2013-04-29
124249 생활용품 수도상사 원신희 2013-04-29
124248 서비스 블루케어 윤기숙 2013-04-29
124247 휴대전화 LG U+ 허연정 2013-04-29
124246 서비스 행복출발 더원 인용희 2013-04-29
124245 기타 프리미엄몰 박경수 2013-04-29
124244 생활용품 병점가구의 미래가구 백유영 2013-04-29
124243 기타 웅진학습지 정해연 2013-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