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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패션(닥스) ] LG패션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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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명숙
  • 조회수 : 981회
  • 작성일 : 13-04-01 17: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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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해결되지않고 너무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제가 작년5월에 엘지패션 닥스(청주남문점)에서 옷을 구매했습니다.
당시 NH패밀리카드30%할인행사가 있어서 자겟,바지.가방,민소매티등 여러벌을 샀는데 그중 마바지가 살때 입어볼때는 안그랬는데 하루 입고 출근을해서
반나절도 안됐는데  너무민망할정도로 보기흉하게 후질근하게 옷이망가지는거예요.
직장인으로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을정도여서 반품 또는 교환요청을 했죠.
그런데  구매한 대리점에서는 본사로 올려봐야 된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얼마뒤에 본사에서 연락이 왓는데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대리점에서 판단할일이라며 본사에서는 교환을 해줄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판매원이 옷에대한 특성을 설명하지 않고 판매를 했기때문이라고요.
그러면서 그옷을 다시 대리점으로 보낼테니 찾아가는지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어요.
저는 직장인이라 늘 바쁜생활을 하기때문에 더이상 통화를 못하고 잊고 있다가 지금까지 왔는데
지잡속의 영수증을 보고 다시생각이나서 전화를 했더니 옷찾아가라고 문자를 보냈다는거예요.
너무 기가막힙니다. 옷을 팔때는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팔려고  옷에대한 설명도 없이 온갖수단을 다쓰더니 반품하려고 하니까 서로 미루면서 핑계만대고 달랑 문자한번 보내놓고 할일다했다는식의 태도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엘지패션을 이용한지 10년도 넘는 고객인데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1~만원짜리 옷이라면 그냔 잊겠지만  워낙 고가의 옷이다보니 이대로 넘어가기가 너무억울하여 고민하다가 이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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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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