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울산중앙JCB방송 고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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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중앙JCB방송 ] 어른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울산중앙JCB방송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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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고운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4-12 11:52:06

본문

2008년에 부모님께서 티비시청을 위해 신청을 하셨습니다.
저는 딸이구요. 대학생이라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이런 사실을 정확히 알고있지 못했습니다.
동생이 이번에 iptv로  바꾸기 위해 해지를 위해서 전화를 걸었더니 상담원 박진희라는 사람이 집에는 있지도 않은 기계장비들을  회수하러 오겠답니다.  동생이 그런거 없다고 말했더니 있는걸 없다고 말한다느니 썽을내고 제가 이서실을 듣고 전화를해서  당장 사과하라고 했더니.. "고객님께서 기분나쁘게 들은거지 전 잘못한게 없습니다. 그래도 정 사과를 듣고 싶으시다면 죄송합니다"
더 화가났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해야할 말투입니까?

더 화가나는건.. 저희집은 디지털방송을 시청해본적도 없는대.. 돈은 2008년부터 디지털방송 요금제 그만큼씩 받고  오늘 동생에게 전화해서는 미안하단말없이 요금은 유선 본만큼을 제외하고 돌려줄텐데 그것도 100%환불은 안되고 반만 돌려준답니다.
저희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약 5년간 단 한번도 디지털방송 시청도 못해봤고 혜택도 못봤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이건 명맥히 모르는 어른들을 이용한 사기행각이라 생각됩니다.

멋모르는 어른들에게 비싼요금제 가입시키고 돈을 갈취해놓고 이젠 들통나니 미안하단 말없이 환불을 운운하며 그것도 반만 환불하겠다고 하는 울산중앙JCB방송 빨리 처리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이 계시는곳에 해당방송을 신청한적도 없는데 오랫동안 요금청구를 해놓고는 책임회피하고있어 기가막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청한적도 없는 방송요금을 부당하게 청구한것과 관련하여 관련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접수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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