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조아 신발상품 제품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조아 ] 나이키조아 신발상품 제품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4-13 16:39:36

본문

저번주 일요일 와이프 신발과 제신발을 나이키조아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하여
화요일에 택배가 발송이 되었습니다 뭐 배송기간도 주말이 껴잇는 상태라 문제가 되는게 없는게
문제는 제 신발이 문제입니다 평일에는 회사 업무로 인하여 회사에서 지급되는 신발밖에 신지 못하여
어제 금요일 저녁 친구들 만남으로 외출을 하려 첫 신발을 신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차에 태우고 내려 잠깐 앞을 직시하고 걷다 신발을 본순간 신발 오른쪽 부분이 찢어져 있는겁니다 이건 뭐 종이도 아니고 무슨 신발이 닳고 그런것도 없이 사서 신은지 1~2시간만에 운동도 한것도 아니고 운전하고 내려 걸은것 밖에 없는데 찢어지죠??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우선적으로 사이트에 상담신청은 해놨는데 뭐 전자제품이런 문제가 아니라 운동화라 참 저도 괜히 진상같아 보이고 제 실수로 그런건데 괜히 우기는거 같아 보일수도 있는거 같아 괜히 제가 당혹스럽네요 정말 억울한데 말이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의 불량으로 무척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106 자동차 일진공업사&보험회사 안상준 2013-04-29
124105 digital 롯데홈쇼핑 김호기 2013-04-29
124104 기타 대관령횡계한의원

처리중

한약
조성은 2013-04-29
124098 통신 대전cmb 김재경 2013-04-29
124094 식음료 씨제이제일제당(주) 김인숙 2013-04-29
124093 생활용품 노블라인 송주미 2013-04-29
124085 식음료 행복나라 박성룡 2013-04-29
124084 기타 주도주투자클럽 이상협 2013-04-29
124083 서비스 강원IPE 정근섭 2013-04-29
124082 기타 주부 안하경 2013-04-29
124081 서비스 대한통운 장윤성 2013-04-29
124080 자동차 k모터스 고수민 2013-04-28
1240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아라 2013-04-28
124078 통신 LG U+ /SK 장승구 2013-04-28
124077 식음료 포마토김밥 황선욱 2013-04-28
124076 식음료 충무로대학가술집일대 강석영 2013-04-28
124071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발안 정승현 2013-04-28
124069 식음료 맥도날드 쌍문DT점 박보람 2013-04-28
124065 기타 팬콧 김홍녀 2013-04-28
124064 기타 아도러블 문유희 2013-04-28
124063 통신 엘지파워콤 홍미진 2013-04-28
124062 기타 T패션 홍기남 2013-04-28
124058 서비스 향기나는세탁소 맹주연 2013-04-28
124052 서비스 NCSOFT 박정오 2013-04-28
12405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신상욱 2013-04-28
124050 기타 배리빌렛 심동선 2013-04-28
124049 식음료 편의점 민부기 2013-04-28
124048 자동차 쉐보레 안지은 2013-04-28
124047 금융 개인 김성진 2013-04-28
124046 서비스 디아몽 조대용 2013-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