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거부와 택배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던팩 ] 환불거부와 택배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주연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4-03 12:34:2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금요일 새벽에 모던팩에서 opp봉투 600장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일 되어도 도착을 하지 않아서 전화했더니 발송되었다며 화요일엔 도착 할 거라 해서 기다렸습니다.

급한 일이라 종일 기다렸는데 수요일 점심시간인 지금까지도 도착을 하지 않아 전화했더니 잘 받지도 않고

간신히 받아서는 배송했다는 말 뿐입니다.  그래서 택배회사 운송번호 알려달라하니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문자로 넣어준다고 말만하고 함흥차사입니다.

그래서 급한일이라 주문취소한다 했더니 택배가 발송됐으니 왕복 택배비를 저더러 물라고 합니다.

제가 보기엔 택배 아직 보내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내일까지 도착한다고 하네요 아까 전화하니...

카드로 결제한거라 카드취소해달라고 했더니 안된다네요.  계좌로 택배비 빼고 입금하겠다고 합니다.

물건은 받지도 않았고 언제 배송되었는지도 모르는 택배비를요.

아직 보내지 않았으면 그냥 취소해주면 될것을 오늘 보낸 택배비도 제가 내야하는건가요?

월요일에 보냈다고 해놓고 이제서 보내려고 하는거 같네요..

전 카드취소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성격이상하다며 욕하더니 끊었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모던팩이고 전화번호는 02-2269-3868입니다.

급한일이라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봉투구입후 배송지연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배송했다며 택배비를 공제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배송을 하지않은 경우 전액환불요청을 하실수 있습니다. 환불을 지속적으로 거부할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혹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016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40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은용 2013-04-27
124014 기타 포즈. 박현단 2013-04-27
124013 식음료 교촌치킨 장은주 2013-04-27
124003 기타 형지어패럴 김영수수 2013-04-27
123997 기타 딸기봉투 최희정 2013-04-27
123996 서비스 리영 의원 김재현 2013-04-27
123995 digital 컴포인트(기가바이트 금재강 2013-04-27
123994 기타 autobahn 강경욱 2013-04-27
123993 휴대전화 KT프라자샵 박동학 2013-04-27
123992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1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0 식음료 GS25아름점 김다슬 2013-04-27
123989 식음료 설악 칡냉면 김준태 2013-04-27
123988 자동차 서울모터스 조귀연 2013-04-27
123978 생활용품 대신유리 거울삼 2013-04-27
123963 기타 Fanny Wang 황인선 2013-04-27
123955 기타 정앤미의원 배민경 2013-04-27
123954 기타 우체국택배 윤혜 2013-04-27
123953 기타 옥션

처리중

환불
정현정 2013-04-27
123952 자동차 타이어테크 재송점 최호식 2013-04-27
123951 서비스 크린토피아gs당진점 김아영 2013-04-27
123950 기타 gs shop 유성자 2013-04-27
123949 digital 전자랜드은평점 마미화 2013-04-27
123948 기타 에듀카와 우상욱 2013-04-27
123947 생활용품 옥시레킷벤키저 한미경 2013-04-27
123946 서비스 삼천리도시가스 이재숙 2013-04-27
123945 휴대전화 명품정보통신 김경원 2013-04-27
123944 기타 내츄럴하우스 윤지영 2013-04-27
123943 서비스 디아도라 노현서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