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조용히 빼가고 당월9900원환불받았습니다. 괴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넷백신,다날 ] 2년동안조용히 빼가고 당월9900원환불받았습니다. 괴씸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주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3-27 14:26:43

본문

넷백신에서 저나한통받았습니다.
문자는 컴퓨터가 일괄보내는거라 안받았을리없다 나는 3월25일문자가처음이다
문자를 받은적있음왜해지를 이제하겠냐 문자는 매월보냈다라는 말로 쳇바퀴돌듯10분을 실갱이했습니다.
죄송하다는 저나가아니였고 문자는 컴터가보내는건데 안갔을리가없다와
이멜로 발송된통신사청구서를 살펴보지않은게 잘못이다였고 내가문자를 받았음 왜이제야 해지를 하겠냐묵자 문자발송했습니다로 제얘기는 듣지도 않코 자기할말만했습니다. 얘기하다 너무화가나 더이상통화를 못하겠다고 저나를 끊은후 툭 당월9900원 승인취소문자가 날아왔습니다.
그나마 저는 컴터라두알고 하니 억울하다 말이라두 하지 무지한 사람들은 억울하다 억장이 문어지겠습니다.
저나통화하고 더열이받아 그냥있을수가 없습니다.
환불받아야겠습니다. 이십마넌도 안되는 돈이지만 태도자체가 넘괴씸하고 얼울한마음이 너무큼니다.ㅣ
사과하더라구요 죄송합니다. 문자는 달달이 컴퓨터가보내는 거라안받았을리없습니다.
그말만외웠더라구요...그럼 제가 문자를 달달이 받아놓코 생돈나가는 걸 지켜보기라도했다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610 자동차 리노삼성 김진기 2013-05-13
126609 유통 윙키(winky) 김태우 2013-05-13
126608 기타 영일* 한지운 2013-05-13
126607 기타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김은미 2013-05-13
126606 금융 성남 신흥동 우체국 이혜선 2013-05-13
1266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경환 2013-05-13
126604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3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2 생활용품 소판매상 이기열 2013-05-13
126601 서비스 웅진코웨이 권경옥 2013-05-13
126600 서비스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3
126599 생활용품 따봉이네 김지석 2013-05-12
12659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까치점 박민수 2013-05-12
126597 기타 코레일 전슬기 2013-05-12
126596 기타 김홍식 2013-05-12
126595 통신 sk브로드벤드 전진호 2013-05-12
126594 생활용품 잇슈 이수진 2013-05-12
126593 식음료 중국집 정은영 2013-05-12
126592 서비스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12
126591 기타 호박마차쇼핑몰 윤솔지 2013-05-12
126590 금융 카드사 이호영 2013-05-12
126589 기타 인테리어 드림인테리어 2013-05-12
126588 기타 다솔결혼정보 윤성용 2013-05-12
126587 통신 KT 한국통신 주재열 2013-05-12
126586 서비스 (주)아이네트워크 김영주 2013-05-12
126585 서비스 코웨이 정수기 박화현 2013-05-12
12658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유기배 2013-05-12
126583 기타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2
126582 기타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2
126581 생활용품 화도진중학교세탁소 한효준 2013-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