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감자튀김 보내고 죄송하다는말 한번 안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리아 ] 썩은 감자튀김 보내고 죄송하다는말 한번 안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찬
  • 조회수 : 574회
  • 작성일 : 13-04-11 10:53:40

본문

롯데리아 홈서비스 진짜 얼굴 안보고 배달시킨다고 막보내네요.

사진보면 아시다시피 감자튀김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제가 롯데리아 시키면서 10번중 9번은 참았습니다.

다음엔 괜찮겠지 반복하다가 마지막 10번째엔 요청하고싶은것 적어서 보냈지요.

감자튀김 좀 바삭하게 보내달라 꼭 좀 이번엔 바삭하게 부탁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튀김 2개를 시켰지요. 저도 롯데리아 일해봐서 압니다. 감자튀김 몇개만 상태 안좋은거

근데 이건 너무하지않습니까? 2개를 시켰는데 무슨 1개를 2개에 담아달라했듯이

절반씩 보낸겁니다. 그리고 바삭하게 해달라 한건 무슨 손가락 2마디 길이짜리만 있고

좀 길다 싶은건 다 썩어 문드러졌더라구요? 그래서 몇몇 못먹는건 버렸습니다.

버리고서도 나도 롯데리아 일해봤으니 참자. 하고 롯데리아 고객센터에 문의 남겼거든요?

근데 일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하는 말이

롯데리아 : " 이건 저희 매장께 아니라서요. 다른 매장걸로 다시 문의 넣어주세요. "

나 : " 거기 매장에도 9번 시켰고, 거기 매장도 썩은것만 안보냈지 상태는 안좋아서 적었습니다. "

롯데리아 : " 그래도 적으신것중에 썩은감자는 다른매장이라서요 거기로 다시 넣어주세요. "

나 : " 네 그럼 거기도 문의 넣도록 하겠습니다. "

이렇게 통화가 끝난후 문의를 넣었더니.. 이건 뭐.. 그냥 무시하네요?

10번중 9번은 화곡역에 시켰는데 이곳은 사람들 먹고남은듯한 눅눅해져있는걸 9번 전부 보내왔고,

처음 시킨 우장산역에선 썩은감자를 보내왔습니다.

사진에 보면 알다시피 2개를 시켜도 1개를 반반 넣은듯이 보냈구요.

어이도 없고, 진짜 돈내고 먹는걸 이렇게 하는게 억울해 죽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003 기타 형지어패럴 김영수수 2013-04-27
123997 기타 딸기봉투 최희정 2013-04-27
123996 서비스 리영 의원 김재현 2013-04-27
123995 digital 컴포인트(기가바이트 금재강 2013-04-27
123994 기타 autobahn 강경욱 2013-04-27
123993 휴대전화 KT프라자샵 박동학 2013-04-27
123992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1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0 식음료 GS25아름점 김다슬 2013-04-27
123989 식음료 설악 칡냉면 김준태 2013-04-27
123988 자동차 서울모터스 조귀연 2013-04-27
123978 생활용품 대신유리 거울삼 2013-04-27
123963 기타 Fanny Wang 황인선 2013-04-27
123955 기타 정앤미의원 배민경 2013-04-27
123954 기타 우체국택배 윤혜 2013-04-27
123953 기타 옥션

처리중

환불
정현정 2013-04-27
123952 자동차 타이어테크 재송점 최호식 2013-04-27
123951 서비스 크린토피아gs당진점 김아영 2013-04-27
123950 기타 gs shop 유성자 2013-04-27
123949 digital 전자랜드은평점 마미화 2013-04-27
123948 기타 에듀카와 우상욱 2013-04-27
123947 생활용품 옥시레킷벤키저 한미경 2013-04-27
123946 서비스 삼천리도시가스 이재숙 2013-04-27
123945 휴대전화 명품정보통신 김경원 2013-04-27
123944 기타 내츄럴하우스 윤지영 2013-04-27
123943 서비스 디아도라 노현서 2013-04-27
123942 생활가전 삼성

처리

TV
조왕희 2013-04-27
123937 기타 원샷솔브코리아

처리중

환불요망
임인택 2013-04-27
123935 digital 전자랜드대연점

처리중

전자랜드
서효정 2013-04-27
1239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한경수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