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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나쉘 ] 무책임한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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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지영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3-26 15:14:58

본문

안녕하세요.
사용중인 매직기가 갑자기 사용이 안되어 a/s센터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모델명을 물어 얘기하자 그 제품은 제조원이 부도가나서 망해서 A/S가 안되며,
2012년도까지는 가능했으나 올 해 부터 A/S 자체가 안된다며 딱잘라 말했습니다.
아니 엄연히 안나쉘이라고 겉면에 큼직히 써있는
당시 제품중에 LCD화면에 온도조절까지 되는 제일 비싼제품으로 산거였는데,
확인도 안해보고 단지 제조회사가 부도가 났다는 이유로 안된다고 한다는게 말이 되냐고 하니
담당자가 부재중이라며 20분 후 다시 전화하라고 하는 거였습니다.
그 후  20분 지나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라면서 보내보라고 하더군요.
택배를 보낸 다음날 A/S 담당이라는 사람이 연락이 와서 하는말이 제품이 전원코드 문제가 아니라
부품에도 문제가 있어 부품이 없으니 고칠 수 없다며 다시 보내드리냐며 묻는거였습니다.
아니 고칠 수  없다니 어떻게 하냐라고 하니 결론은 폐기하라는겁니다.
저한테 다시 보내서 폐기하던지 자기네가 폐기하던지 선택하라는겁니다.
브랜드를 믿고 그 중에 비싼 제품으로 사서 사용한지 2년 밖에 되지않았는데 버리라는거냐고 하니
부품회사가 망해서 부품이 없다는 핑계로 못고친다며 어쩌라는거냐며 되려 나몰라라 하는겁니다.
거기 하는말이  누가 제품살때 제조년월일을 보냐며 그래서 자기네는 제품에써있는 년도월 기준으로
6개월은 기본 빼주고 그 후 A/S 기간이 1년이라며 제 제품은 어차피 한참됐다는겁니다.
그럼 그 후에는 유통도 안되고 회수처리하냐고 
그래서 말이 되냐고 , 그럼 그 제품에 나와있는 년월에 + 6개월 + A/S기간1년 /
그럼 이후에는 판매도 안하고 유통도 안하냐고 앞뒤도 안맞고 , 그럼 뒤늦게 사는사람은 한두번쓰다
고장이라도 나면 버리라는 겁니까???
도대체 어디에 그런내용있냐고 하니 담당자 하는말이  " 내가 그랬는데요!!! 라고 당당하게 소리치더군요.
뭐라구요? 하니 " 내가 그랬다구요, 떳떳하게 말했습니다. ( 당시 통화한 내용도 녹취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
그 이후에 사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테고, 제가 그럼 무상 1년빼버리고 비용이 들어가도 괜찮으니 고쳐달라고까지 해도 무작정 안된다는겁니다.
더이상 대화도 되지 않으며 정말 안하무인 이였습니다. 통화도중 전화도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서비스개념이라고는 절대 찾아볼 수 없고, 고객 얘기는 듣지도 않으며 되려 본인말만 계속 해대고 
고객응대며, A/S 처리도 해 주지 않으며,  무책임하게 엄연히 계속 제품은 판매해대고 엄격히 처벌 해 주세요,
정말 화가납니다. 고발합니다.

(주)안나쉘 031-791-1763  A/S 담당자 김영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매직기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되지 않는다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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